전문건설업 ·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
토공과 포장의 출발점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는 자본금 1억 5천만 원(법인·개인 동일), 주력분야에 맞는 기술인 2명 이상, 공제조합 42좌 출자를 갖추면 등록됩니다. 토공사·포장공사·보링그라우팅·파일공사를 주력분야로 나눠 등록하는 전문건설업 업종으로, 평균 30~45일이면 마무리됩니다.

등록기준 2025.10.01 개정 반영 · 공제조합 2026.07.27 기준
나우건설정보 · 업데이트:

자본금1.5억 (법인·개인 동일)
기술인력주력분야별 2인 안팎
공제조합CC등급 42좌
소요 기간평균 30~45일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 등록 안내 안내 — 나우건설정보

핵심 요약

  • 자본금1.5억 (법인·개인 동일)
  • 기술인력주력분야별 2인 안팎
  • 공제조합CC등급 42좌
  • 소요 기간평균 30~45일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는 자본금 1억 5천만 원(법인·개인 동일), 주력분야에 맞는 기술인 2명 이상, 공제조합 42좌 출자를 갖추면 등록됩니다.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어떤 공사를 맡나

법령이 정한 이 업종의 업무 범위입니다. 계약서의 공종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다른 등록이 필요합니다.

법령상 업무 범위
토공사: 땅을 굴착하거나 토사 등으로 지반을 조성하는 공사 포장공사: 역청재 또는 시멘트콘크리트ㆍ투수콘크리트 등으로 도로ㆍ활주로ㆍ광장ㆍ단지ㆍ화물야적장 등을 포장하는 공사 (포장공사에 수반되는 보조기층 및 선택층 공사를 포함한다)와 그 유지ㆍ수선공사 보링그라우팅 : 지반 또는 구조물 등에 천공을 하거나 압력을 가하여 보강재를 설치하거나 회반죽 등을 주입 또는 혼합 처리하는 공사 파일공사 : 항타에 의하여 파일을 박거나 샌드파일 등을 설치하는 공사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자본금과 기술인력은 얼마나 필요한가

공제조합 출자는 회사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 출자 좌수는 신용평가 등급에 따라 정해지고, 1좌당 금액(좌당가액)은 조합이 분기마다 다시 공시합니다. 업종에 따라 이용하는 조합도 건설공제조합·전문건설공제조합·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전기공사공제조합·정보통신공제조합·소방산업공제조합으로 갈립니다. 조합별 좌수표와 기준일은 공제조합 출자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업종은 네 가지 일을 묶고 있습니다. 땅을 파고 지반을 만드는 토공사, 도로·활주로·광장을 덮는 포장공사, 천공 후 보강재나 회반죽을 넣는 보링그라우팅, 그리고 항타로 말뚝을 박는 파일공사입니다. 등록할 때 주력분야를 정하며, 분야에 따라 요구 인력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구분기준비고
자본금1억 5천만 원법인·개인 같은 금액실질자본금 평가
기술인력토공사: 토목·광업(화약류) 초급 이상 또는 관련 자격자 2명
포장공사: 토목 초급 1명 + 관련 자격자 2명
보링·그라우팅·파일: 토목 초급, 응용지질기사 등 2명
주력분야 기준 적용
사무실서울 안 사무 용도 공간주거용 제외
공제조합CC등급 42좌(40,254,396원) · C등급 53좌(50,797,214원)1좌 958,438원법인·개인 동일
먼저 정할 것: 어떤 공사를 주로 수주할지에 따라 주력분야가 갈리고, 그 선택이 인력 구성표를 결정합니다.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 상담에서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관련 자격의 폭이 넓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굴착기·롤러 같은 건설기계 운전 자격부터 토목·콘크리트·화약류관리까지 인정 종목이 다양해서, 현장 경력자를 보유한 회사라면 새로 채용하지 않고도 기준을 맞추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자격으로 인력을 채울 때 인정 종목의 폭이 넓다는 점을 활용할 만합니다. 기술사급에서는 토목구조, 토질 및 기초, 도로 및 공항, 지질 및 지반, 토목시공, 화약류관리가 대표적이고, 산업기사·기능사급에서는 굴착기·기중기·로더·롤러·모터그레이더·불도저·아스팔트피니셔 같은 건설기계 운전 종목과 토목, 건설재료시험, 콘크리트, 포장, 측량, 시추, 화약취급까지 올라 있습니다. 현장 장비 기사들이 이미 갖고 있는 자격이 많아,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의 인력 요건은 내부 인원 점검만으로 해결되는 사례가 흔합니다.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 절차는 어떻게 되나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를 기준으로 한 표준 진행 순서입니다.

주력분야 결정

수주 계획에 맞춰 토공·포장·보링·파일 중 주력을 정합니다.

자본금 1.5억 진단

실질자본금이 기준을 넘도록 정리하고 기업진단을 받습니다.

인력 2명 매칭

보유 자격자를 분야 기준에 대조하고 부족하면 채용합니다.

공제조합 42좌 출자

약 4,025만 원을 출자해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받습니다.

서울시 접수

심사 통과 후 등록증을 받고 영업을 시작합니다.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비슷한 업종과 무엇이 다른가

함께 검토하는 업종들과 요건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어느 쪽이 회사 사정에 맞는지 비교해 보십시오.

업종자본금기술인력
지반조성,포장공사업1.5억 (법인·개인 동일)주력분야별 2인 안팎
철근,콘크리트공사업1.5억 (법인·개인 동일)토목·건축 기술인·자격자 2인
수중,준설공사업1.5억 (법인·개인 동일)수중 2인 / 준설 5인
토목공사업법인 5억 · 개인 10억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

같은 지역의 다른 업종 안내는 아래 관련 글에서 이어집니다.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어떤 서류를 내나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 접수 시 기본 묶음입니다. 진단보고서는 발급일 기준 유효기간이 있으니 접수일에 맞춰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건설업 등록신청서
  • 기업진단보고서
  • 주력분야 기술인 2명의 자격·경력·4대보험 서류
  • 보증가능금액확인서
  • 사무실 임대차계약서
  • 법인 또는 개인 사업자 서류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기준 PDF 내려받기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비용과 기간은 얼마나 드나

비용은 성격이 다른 세 가지입니다 — 자본금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 기준이고, 공제조합 출자금·예치금은 넣었다가 조건에 따라 돌려받으며, 실비는 쓰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셋의 구분과 반환 조건은 건설업 등록 비용 구분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전문건설업 공통 구조라, 회사가 보유해야 하는 자본금 1.5억과 별도로 공제조합 출자금 약 4,025만 원(CC등급 42좌)이 실지출의 중심이고, 등급이 C면 53좌(약 5,080만 원)입니다. 종합업종과 달리 개인사업자 할증이 없어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는 개인 창업 형태로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기간은 서류 완비 뒤 평균 30~45일입니다. 장비 보유 요건이 없는 업종이라 준비 기간을 짧게 끊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시장은 앞으로 어떻게 되나

서울 시내 공사는 대부분 터파기와 파일 시공으로 시작하므로, 이 업종은 재개발·재건축 밀집 지역일수록 하도급 수요가 안정적입니다. 도로 유지보수 물량이 꾸준한 것도 포장 분야의 강점입니다.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를 준비 중이라면 주력분야 선택부터 나우건설정보와 상의해 보세요. 1660-1501에서 무료로 진단해 드리고,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 등록 후 지하수개발이용시공업 같은 인접 면허 확장 경로까지 안내합니다.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의 근거는 무엇인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제10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별표 2]의 등록기준입니다. 지역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법령이 전국에 같은 기준을 정하고, 서울을 포함한 각 시·도는 그 기준으로 접수와 심사를 합니다.

  •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 — 법률과 시행령이 정합니다
  • 갖췄는지 어떻게 보는가 — 자본금은 실질자본금으로, 인력은 경력·자격으로 확인합니다
  • 등록 뒤에는 — 결산일 기준으로 계속 갖추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기준이 바뀌면 전국이 함께 바뀝니다 — 서울만 따로 완화되거나 강화되지 않습니다. 개정 시점을 확인하고 준비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울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네 분야를 다 하려면 등록을 여러 번 하나요?

업종 등록은 한 번이고 주력분야를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분야별 인력 기준을 각각 충족하면 함께 등록할 수 있습니다.

토목공사업과 겹치는 것 아닌가요?

종합건설업인 토목공사업은 공사 전체의 원도급, 이 업종은 토공·포장 공정의 전문 시공을 맡습니다. 발주 단계가 다릅니다.

굴착기 기능사만 2명이면 되나요?

토공사 주력이라면 관련 자격자 2명으로 가능하지만, 포장 주력은 토목 초급 기술인 1명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분야별 기준을 정확히 맞춰야 합니다.

실질자본금 진단은 어느 시점 기준으로 받나요?

신청 직전의 재무 상태를 기준으로 진단기관이 평가합니다. 기존 사업자는 직전 결산 재무제표와 진단 기준일의 예금 유지가 함께 확인되고, 신설 법인은 자본금 납입 후의 잔고 흐름을 봅니다. 기준일을 정해 두고 역산으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태그
  • #서울지반조성,포장공사업
  • #지반조성,포장공사업면허
  • #지반조성,포장공사업등록기준
  • #서울건설업면허
  • #건설업면허
  • #나우건설정보

함께 보면 좋은 글서울의 다른 업종 안내로 이어집니다

유관기관 바로가기
한국전기기술인협회건설공제조합전문건설공제조합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전기공사공제조합정보통신공제조합국토교통부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한국전기공사협회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한국부동산개발협회한국소방시설협회소방산업공제조합한국건설인협회
카카오톡 상담 전화 상담 바로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