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연말결산은 일반 결산과 다릅니다. 12월 31일 기준 재무 상태로 등록기준 충족 여부가 정해지고, 그 숫자가 이듬해 실적신고와 시공능력평가로 이어집니다. 결산일이 지나면 손쓸 수단이 크게 줄어듭니다.
나우건설정보 · 업데이트:
결산 숫자가 그대로 등록기준 심사 자료가 됩니다. 기준일은 12월 31일 — 가장 최근 정기연차 결산일입니다.
| 시기 | 할 일 | 놓치면 |
|---|---|---|
| 9~10월 | 가결산으로 실질자본금을 가늠하고 부실자산을 파악합니다 | 손쓸 시간이 사라집니다 |
| 11~12월 | 부실자산 정리 · 부족분 예치 · 증자(등기 소요) | 예금 60일 거래실적을 못 채웁니다 |
| 12월 31일 | 잔액증명 발급 · 거래처별 채권채무 확정 · 1년치 증빙 정리 | 그해 결산은 확정됩니다 |
| 2월 15일 | 공사실적 신고 | 미달업체로 통보됩니다 |
| 4월 15일 | 재무제표 제출 | |
| 7월 31일 | 시공능력평가 공시 — 8월 1일부터 적용 | 1년치 입찰 조건이 정해집니다 |
예금은 60일을 봅니다 — 결산일 잔액만이 아니라 그 기간의 거래실적까지 확인하므로, 부족분 예치는 늦을수록 불리합니다.
결산을 닫고 나서 드러나면 그해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아래 다섯은 12월 31일이 지난 뒤에야 알게 되는 일이 많은 것들이라, 가을에 한 번 보시는 것으로 대부분 막힙니다.
결산일이 지나면 그해 숫자는 확정됩니다 — 뒤에 자금을 넣어도 그 결산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9~10월에 한 번 어림잡아 보시는 것이 면허를 지키는 가장 싼 방법입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제49조에 따른 조사에서 자본금은 가장 최근 정기연차 결산일 기준으로 봅니다. 그 금액을 세는 방법은 「건설업 관리규정」(국토교통부 예규 제420호, 2025. 5. 2. 시행) 별지 2 「건설업체 기업진단지침」이 정합니다.
결산 뒤에 자금을 넣어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그 결산은 12월 31일로 확정됩니다. 9~10월에 한 번 보시는 것이 면허를 지키는 가장 싼 방법입니다.
기장을 맡기신 곳이 따로 있어도 됩니다. 저희는 그 결산이 건설업 기준을 넘는지 보고, 모자라면 남은 기간에 할 수 있는 것을 짭니다.
| 시기 | 나우건설정보가 하는 일 | 회사에서 챙기실 것 |
|---|---|---|
| 9~10월 | 가결산으로 실질자본금을 어림잡습니다 | 그 시점의 재무상태표 |
| 10~11월 | 깎일 항목을 뽑아 해소 방법을 짭니다 | 가지급금·채권 현황 |
| 11~12월 | 예치·증자 일정을 날짜에 맞춰 잡습니다 | 자금 집행, 증자 등기 |
| 12월 31일 | 그날 받아야 할 서류 목록을 드립니다 | 전 계좌 잔액증명, 재고 실사 |
| 이듬해 2·4월 | 실적신고와 재무제표 제출을 함께 봅니다 | 현장별 계약·기성 자료 |
| 조사 시 | 소명 자료를 정리해 대응합니다 | 통지문 |
상담과 가결산 점검은 무료입니다 — 재무제표를 보내 주시면 올해 기준을 넘는지, 모자라면 얼마를 언제까지 채워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1660-1501.
알고 싶은 것 하나만 골라 보십시오. 주제마다 기준과 표를 끝까지 풀어 두었습니다.
지역을 고르시면 그 지역 기준으로 정리한 결산 일정·준비서류·차감 항목이 열립니다.
세무 결산은 세금을 계산합니다. 건설업 결산은 거기에 더해 등록기준을 계속 지키고 있는지를 증명해야 합니다. 실태조사에서 자본금을 볼 때 기준으로 삼는 날짜가 가장 최근 정기연차 결산일이기 때문입니다.
9~10월입니다. 12월 31일에 부족을 발견하면 증자 등기도, 부실자산 정리도, 예금 60일 거래실적도 모두 늦습니다.
가지급금·대여금·주임종 단기채권, 2년이 지난 매출채권과 부도어음, 미수수익과 선급비용 전액, 자본총계의 100분의 1을 넘는 현금, 일시조달예금과 질권설정 예금 등입니다.
경영평가액이 실질자본금 × 경영평점 × 80%로 계산되므로 곧바로 반영됩니다. 실질자본금이 0보다 작으면 공사실적평가액의 10%를 오히려 차감합니다.
실적신고 과정에서 관청에 통보되어 실태조사 대상이 되고, 미달이 확인되면 영업정지 6개월입니다. 3년 안에 다시 미달하면 등록말소로 이어집니다.
보는 눈이 다릅니다. 기장은 세금을 정확히 내기 위한 작업이고, 저희가 보는 것은 그 결산 숫자가 등록기준을 넘느냐입니다. 같은 재무제표를 놓고도 건설업 잣대로 다시 읽으면 금액이 달라집니다. 기장을 맡기신 곳과 자료를 주고받으며 그 부분만 따로 봅니다.
아직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가지급금 회수와 묵은 채권 정리, 금고 현금을 계좌로 옮기는 일은 짧은 기간에도 됩니다. 다만 증자 등기와 예금 평균잔액은 시간을 먹으니, 남은 날짜를 보고 쓸 수 있는 수단만 추려 드립니다.
담당자가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