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설업 · 토목건축공사업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두 업종을 하나로 묶는 최상위 면허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등록 기준은 자본금 법인 8억 5천만 원(개인 17억 원), 건설기술인 11명(토목 5명 + 건축 5명 포함), 공제조합 200좌 출자입니다.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의 업무를 한 면허로 모두 수행하는 종합건설업 업종으로, 요건이 갖춰지면 평균 30~45일 안에 등록이 끝납니다.

등록기준 2025.10.01 개정 반영 · 공제조합 2026.07.20 기준
나우건설정보 · 업데이트:

자본금법인 8.5억 · 개인 17억
기술인력건설기술인 11인 (토목5+건축5 포함)
공제조합C등급 200좌 출자
소요 기간평균 30~45일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자본금·인력 기준 안내 — 나우건설정보

핵심 요약

  • 자본금법인 8.5억 · 개인 17억
  • 기술인력건설기술인 11인 (토목5+건축5 포함)
  • 공제조합C등급 200좌 출자
  • 소요 기간평균 30~45일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등록 기준은 자본금 법인 8억 5천만 원(개인 17억 원), 건설기술인 11명(토목 5명 + 건축 5명 포함), 공제조합 200좌 출자입니다.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어떤 공사를 맡나

법령이 정한 이 업종의 업무 범위입니다. 계약서의 공종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다른 등록이 필요합니다.

법령상 업무 범위
분양주택 건설사업 : 일정한 요건을 갖춘자에게 분양할 목적으로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20세대 이상의 주택을 건설하는 사업 임대주택 건설사업 : 5년이상 임대후 분양할 목적으로 임대주택법에 따라 주택을 건설하는 사업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실질자본금과 기술인력은 얼마인가

공제조합 출자는 회사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 출자 좌수는 신용평가 등급에 따라 정해지고, 1좌당 금액(좌당가액)은 조합이 분기마다 다시 공시합니다. 업종에 따라 이용하는 조합도 건설공제조합·전문건설공제조합·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전기공사공제조합·정보통신공제조합·소방산업공제조합으로 갈립니다. 조합별 좌수표와 기준일은 공제조합 출자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토목건축공사업은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의 업무내용을 전부 포괄하는 업종입니다. 별개 면허 두 개를 들고 다니는 대신 하나로 통합해 관급·민간을 가리지 않고 종합공사를 수주할 수 있어, 중견 이상으로 성장하려는 건설사가 선택합니다. 그만큼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의 기준은 종합업종 중 가장 높습니다.

구분기준비고
자본금법인 8억 5천만 원 · 개인 17억 원실질자본금으로 평가토목+건축 합산 수준
기술인력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11명 이상토목분야 5명(기사·중급 2 포함) + 건축분야 5명(기사·중급 2 포함) 필수건설금융·기획 분야 제외
사무실서울시 안 사무 용도 공간주거용은 심사에서 배제-
공제조합C등급 200좌 · D등급 225좌1좌 1,569,500원개인 2배
판단 기준: 토목과 건축을 각각 등록하면 자본금 합계가 8.5억(5억+3.5억), 인력 합계가 11명(6+5)으로 이 업종과 같아집니다. 즉 두 업종을 다 할 계획이라면 처음부터 토목건축 통합이 행정적으로 깔끔하고, 한쪽만 필요하면 단일 업종이 가볍습니다.

인력 구성은 단순 합계가 아니라 분야별 쿼터입니다. 토목 5명 중 2명, 건축 5명 중 2명이 각각 기사 또는 중급 이상이어야 하며, 나머지 1명은 분야 제한 없이 초급 이상이면 됩니다.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심사에서 인력표를 분야별로 나눠 확인하는 이유입니다.

인력 산정에는 제외 규정도 있습니다.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이 정한 분야 중 건설금융·재무, 건설기획, 건설정보처리 분야의 기술인은 11명 셈에서 빠지고, 자격정지나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토목 5명과 건축 5명의 분야별 쿼터에 나머지 1명까지, 전원이 협회 경력 신고와 4대보험으로 확인되는 상시 근무자여야 합니다.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서류를 꾸릴 때는 이 열한 명의 경력확인서를 분야별로 나눠 편철하면 심사가 빨라집니다.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신청 절차는 어떤 순서인가

규모가 큰 만큼 준비 순서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는 아래 다섯 단계로 움직입니다.

통합 요건 진단

자본금 8.5억과 11명 인력 구성을 분야별로 나눠 부족분을 산출합니다.

실질자본금 세팅

진단 기준일에 맞춰 재무를 정리하고 기업진단보고서를 확보합니다.

토목·건축 인력 11명 구성

분야별 쿼터(토목 5·건축 5)에 맞춰 채용과 경력 신고를 마칩니다.

공제조합 200좌 출자

약 3억 1,390만 원(C등급) 출자 후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받습니다.

서울시 등록 심사

접수 후 심사를 거쳐 등록증이 발급되면 두 업역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습니다.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비슷한 업종과 무엇이 다른가

함께 검토하는 업종들과 요건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어느 쪽이 회사 사정에 맞는지 비교해 보십시오.

업종자본금기술인력
토목건축공사업법인 8.5억 · 개인 17억건설기술인 11인 (토목5+건축5 포함)
토목공사업법인 5억 · 개인 10억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
건축공사업법인 3.5억 · 개인 7억건축분야 건설기술인 5인
산업,환경설비공사업법인 8.5억 · 개인 17억12인 (기사·중급 6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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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토목건축공사업 제출 서류는 무엇인가

기본 골격은 다른 종합업종과 같지만, 인력 증빙이 분야별로 두 묶음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접수 때는 아래를 준비합니다.

  • 건설업 등록신청서
  • 기업진단보고서 (실질자본금 8.5억)
  • 토목분야 5명·건축분야 5명 + 1명의 자격·경력·보험 증빙
  • 보증가능금액확인서 (200좌 출자)
  • 서울 소재 사무실 임대차계약서
  • 법인 등기부등본·정관 등 법인 서류
토목건축공사업 등록기준 PDF 내려받기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공제조합 출자금은 얼마이고 언제 내나

비용은 성격이 다른 세 가지입니다 — 자본금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 기준이고, 공제조합 출자금·예치금은 넣었다가 조건에 따라 돌려받으며, 실비는 쓰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셋의 구분과 반환 조건은 건설업 등록 비용 구분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일정은 서류 완비 기준 평균 30~45일로 다른 종합업종과 같지만, 11명 채용과 8.5억 재무 세팅에 걸리는 앞 구간이 길어 전체 준비는 석 달 이상 잡는 것이 보통입니다.

공제조합 출자는 C등급 200좌 약 3억 1,390만 원, D등급 225좌 약 3억 5,314만 원 규모입니다. 자본금과 공제조합 출자금이 함께 묶이는 액수가 크기 때문에,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검토할 때는 단일 업종 두 개 등록안과의 자금 비교표부터 만들어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나우건설정보가 이 비교를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일감은 어디에서 나오나

서울처럼 토목(지하철·도로)과 건축(정비사업) 발주가 모두 큰 시장에서는 통합 면허의 수주 폭이 확실히 넓습니다. 이미 토목이나 건축 한쪽을 보유한 회사가 업종을 넓힐 때는, 기존 인력·자본금을 얼마나 인정받을 수 있는지에 따라 추가 등록과 통합 전환 중 유리한 길이 갈립니다.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의 등록 관청은 서울특별시이며, 나우건설정보가 요건 설계부터 발급, 이후 시공능력평가 신고까지 이어서 대행합니다. 문의는 1660-1501로 주시면 됩니다.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등록기준은 어디에 적혀 있나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제10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별표 2]의 등록기준에 있습니다.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같은 요건이 모두 한 자리에 정해져 있고, 서울은 그 기준으로만 판단합니다.

  • 법률 — 등록 제도와 결격 사유
  • 시행령 — 업종별 자본금·기술인력 같은 수치 기준
  • 시행규칙과 고시 — 신청 서식과 확인 방법
등록 뒤에도 확인합니다 — 자본금은 정기연차 결산일 기준으로 계속 보고, 미달이 확인되면 영업정지로 이어집니다. 등록은 시작이고 유지가 본론입니다.

서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토목·건축 각각 등록과 뭐가 다른가요?

수행할 수 있는 공사 범위는 사실상 같습니다. 차이는 관리 단위입니다. 통합 면허는 등록·실태조사·시공능력평가를 한 업종으로 관리하고, 개별 등록은 두 업종을 각각 유지해야 합니다.

기존 건축공사업에서 전환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하나요?

기존 자본금과 건축분야 인력은 그대로 활용하고 부족한 토목 쪽 요건만 보태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전환 시점의 결산 상태에 따라 유불리가 갈려 사전 진단이 필요합니다.

11명 중 겸직 인력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다른 회사에 소속된 기술인은 상시 근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제외됩니다. 채용 단계에서 겸직·자격정지 여부를 먼저 걸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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