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자본금법인 5억 · 개인 10억 실질자본금
- 기술인력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 상근
- 보증117좌~131좌 (등급에 따라)
- 사무실인천 안 사무 용도 공간
- 처리 기간평균 30~45일 접수처 인천
등록 뒤 자본금 관리는 계양구 토목공사업 연말결산에, 다른 업종까지 함께 보시려면 계양구 건설업 면허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인천 계양구에서 토목공사업 등록을 준비하신다면 요건은 네 가지입니다. 자본금 법인 5억 · 개인 10억, 기술인력 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 공제조합 117좌~131좌 (등급에 따라), 그리고 인천 안의 사무 용도 사무실입니다. 접수는 인천이고 처리는 평균 30~45일입니다.
토목공사업 등록기준을 표로 보면
글로 읽으면 헷갈리는 요건을 한 표에 모았습니다. 계양구 토목공사업 기준입니다.
| 구분 | 갖출 것 | 확인 서류 |
|---|---|---|
| 자본금 | 법인 5억 · 개인 10억 | 실질자본금으로 확인 — 기업진단보고서 |
| 기술인력 | 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 | 재직 증명과 경력·자격 확인 |
| 보증 | 117좌~131좌 (등급에 따라) | 보증가능금액확인서로 확인 |
| 사무실 | 인천 안의 사무 용도 공간 | 주거용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 처리 기간 | 평균 30~45일 | 서류가 갖춰진 뒤 기준 |
토목공사업 기술인력은 몇 명이 필요한가
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을 상근으로 세워야 합니다. 이 요건이 등록 일정의 대부분을 정합니다. 자본금은 기준일을 골라 맞추면 되지만, 사람은 회사가 원하는 때에 나타나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준비를 시작하는 날 채용부터 거는 것이 순서에 맞습니다.
토목공사업 공제조합 보증은 어떻게 하나
건설공제조합에 출자하고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받는 절차입니다. 좌수는 신용평가 등급에 따라 갈립니다 — C등급 이상 117좌 (183,631,500원) · D등급 131좌 (205,604,500원). 1좌당 금액은 1,569,500원 (2026.07.20 기준)이고 분기마다 바뀌어 공시됩니다. 개인사업자는 법인의 두 배를 출자합니다. 이 돈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출자증권으로 회사 자산에 남고, 조합을 나가거나 정산할 때 채무를 정리하면 반환됩니다. 조합별 좌수표는 공제조합 출자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토목공사업 사무실은 어떤 곳이어야 하나
사무실은 인천 안에 두어야 합니다. 계양구에 둘지 다른 곳에 둘지는 현장 접근성을 보고 정하시면 되고, 요건상 차이는 없습니다. 확인하는 것은 건축물대장의 용도이며 주거용은 제외됩니다.
토목공사업 자본금은 얼마인가
실질자본금 법인 5억 · 개인 10억이 자본 요건입니다. 장부상 자본금이 아니라 부실자산과 겸업자산을 걷어낸 금액으로 판정하므로, 장부 숫자가 기준을 넘어도 진단에서 미달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단 기준일 전에 계정을 정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토목공사업 등록 절차는 어떻게 되나
첫 단계는 인력입니다. 사람이 모여야 나머지가 굴러갑니다. 그다음 자본을 기준일에 맞추고 진단을 받으며, 그 보고서로 조합 등급이 정해집니다. 확인서까지 나오면 인천에 넣습니다. 평균 30~45일 걸립니다.
토목공사업 비용은 얼마나 드나
실제 부담을 계산할 때는 자본금을 빼고 세십시오. 그 돈은 회사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지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남는 것은 출자금과 실비인데, 출자금도 조건부로 반환됩니다. 비용 구분 안내 참고.
계양구 토목공사업 일감은 어디서 나오나
일감 쪽을 보면 계양구는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입니다. 공공주택지구 택지 조성 공사가 여기서 이어집니다.
토목공사업 등록 근거와 유지 의무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제10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별표 2]의 등록기준이 등록 요건을 정하고, 같은 법령과 그 시행령이 등록 뒤의 유지 의무까지 정합니다. 한 번 받으면 끝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 등록할 때 — 신청서를 내는 날에 모든 요건이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 등록한 뒤 — 자본금은 결산일 기준으로, 인력은 재직 여부로 계속 확인합니다
- 미달하면 — 보완 기회를 거쳐 영업정지나 등록말소로 이어집니다
토목공사업 준비 서류는 무엇인가
발급 소요일이 서류마다 달라 목록 순서대로 모으면 손해입니다. 가장 오래 걸리는 기업진단을 먼저 걸고, 기다리는 동안 등기부등본과 납세증명 같은 짧은 것을 처리하는 순서가 빠릅니다.
농지와 개발제한구역이 넓어 형질변경 인허가가 먼저 걸립니다. 이 조건이 견적과 공정에 그대로 들어옵니다.
토목공사업 등록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
등록증을 받은 뒤 챙길 것이 셋 있습니다. 첫째 자본금 유지, 둘째 인력 명부 관리, 셋째 기재사항 변경 신고입니다. 상호·주소·대표자가 바뀌면 정해진 기간 안에 신고해야 하고, 놓치면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
계양구 토목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법인과 개인 중 어느 쪽이 유리합니까?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자본금과 출자가 두 배로 갈리는 업종은 법인이 유리합니다.
진단에서 미달이 나오면?
부족분을 보완해 다시 받으면 됩니다. 기준일을 다시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태조사는 언제 나옵니까?
주기적으로 이뤄지며 미달이 의심되는 곳이 대상에 오릅니다.
토목공사업 등록이 처음이시라면 요건 진단부터 시작하십시오. 나우건설정보 166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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