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자본금1.5억 (법인·개인 동일) 실질자본금
- 기술인력전기공사기술자 3인 상근
- 보증자본금 25% 이상 예치 3,750만 원 또는 출자 200좌
- 사무실울산 안 사무 용도 공간
- 처리 기간평균 30~45일 접수처 울산
등록 뒤 자본금 관리는 남구 전기공사업 연말결산에, 다른 업종까지 함께 보시려면 남구 건설업 면허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울산 남구, 전기공사업. 자본금 1.5억 (법인·개인 동일) · 기술인력 전기공사기술자 3인 · 공제조합 자본금 25% 이상 예치 3,750만 원 또는 출자 200좌 — 이 셋에 사무실을 더하면 요건이 끝납니다. 아래에서 항목별로 풀어 설명합니다.
남구 전기공사업 등록기준은 무엇인가
| 구분 | 기준 | 확인 방법 |
|---|---|---|
| 자본금 | 1.5억 (법인·개인 동일) | 실질자본금으로 확인 — 기업진단보고서 |
| 기술인력 | 전기공사기술자 3인 | 재직 증명과 경력·자격 확인 |
| 보증 | 자본금 25% 이상 예치 3,750만 원 또는 출자 200좌 | 보증가능금액확인서로 확인 |
| 사무실 | 울산 안의 사무 용도 공간 | 주거용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 처리 기간 | 평균 30~45일 | 서류가 갖춰진 뒤 기준 |
전기공사업 공제조합 보증은 어떻게 하나
보증 요건은 전기공사공제조합 출자입니다. 기업진단이 끝나야 조합이 신용평가로 등급을 매기고, 그 등급이 좌수를 정합니다(자본금 25% 이상 예치 3,750만 원 · 출자 200좌 (7,448만 원)). 순서를 건너뛸 수 없어 진단 일정이 밀리면 전체가 함께 밀립니다. 좌당가액도 분기마다 다시 공시되니 금액은 그때 기준으로 잡으십시오.
전기공사업 기술인력은 몇 명이 필요한가
기술인력 전기공사기술자 3인. 이름만 올려 두는 구성은 걸러집니다. 보험 기록과 급여 지급 내역으로 실제 근무를 보기 때문입니다. 등록을 마친 뒤에도 같은 상태를 유지해야 하므로 단기 계약으로 채우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전기공사업 자본금은 얼마인가
자본 쪽은 1.5억 (법인·개인 동일)입니다. 회사에 남는 돈이라 비용으로 세지 않습니다. 다만 그 금액이 실제로 회사 안에 있어야 하고, 빌려서 잠깐 채워 둔 흔적이 보이면 진단에서 인정되지 않습니다.
전기공사업 사무실은 어떤 곳이어야 하나
사무실 요건에서 걸리는 사례는 대부분 용도입니다. 오피스텔이나 주택을 사무실로 쓰던 상태로 신청했다가 반려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울산 안이라도 용도가 주거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전기공사업 등록 절차는 어떻게 되나
순서를 거꾸로 세는 편이 실전에 맞습니다. 목표로 하는 공고나 계약 시점을 정하고, 거기서 평균 30~45일의 심사 기간을 빼고, 다시 진단과 조합 절차를 빼고, 남은 기간 안에 사람을 모을 수 있는지 봅니다.
남구 전기공사업 일감은 어디서 나오나
울산석유화학단지가 남구에서 이 업종의 주된 일감 출처입니다. 플랜트 배관 교체 계열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전기공사업 비용은 얼마나 드나
등록에 드는 돈은 전국이 같습니다. 지역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본금과 출자금은 회사에 남거나 돌아오고, 실비만 지출입니다. 세 가지의 차이는 비용 구분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남구에서도 기준이 같은가
같습니다. 「전기공사업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정한 등록기준이 전국에 같은 기준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남구에서 신청하신다고 자본금이나 인력 기준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 같은 것 — 법률과 시행령이 정한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기준
- 다른 것 — 접수처, 처리 기간, 보완 요구의 빈도
전기공사업 준비 서류는 무엇인가
접수할 때 원본과 사본을 구분해 챙기십시오. 대조를 요구하는 서류가 있어 원본을 함께 가져가면 한 번에 끝납니다. 대리인이 넣는다면 위임장과 신분 확인 자료가 추가됩니다.
석유화학단지 안에서 하는 작업은 화기작업 허가와 출입 통제 절차가 따로 있어, 공정표를 발주처 안전 규정에 맞춰 다시 짜야 합니다. 위험물 저장탱크 정비 쪽도 함께 보시면 됩니다.
전기공사업 등록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
유지에 드는 품을 줄이려면 점검 시점을 정해 두십시오. 결산 두 달 전에 실질자본금을 한 번, 분기마다 인력 명부를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갑작스러운 미달을 대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남구 전기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법인과 개인 중 어느 쪽이 유리합니까?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자본금과 출자가 두 배로 갈리는 업종은 법인이 유리합니다.
진단에서 미달이 나오면?
부족분을 보완해 다시 받으면 됩니다. 기준일을 다시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태조사는 언제 나옵니까?
주기적으로 이뤄지며 미달이 의심되는 곳이 대상에 오릅니다.
울산 남구의 전기공사업 면허, 업종 판단부터 등록증 수령까지 맡습니다. 166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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