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자본금법인 8.5억 · 개인 17억 실질자본금
- 기술인력건설기술인 11인 (토목 5 + 건축 5 포함) 상근
- 보증200좌~225좌 (등급에 따라)
- 사무실울산 안 사무 용도 공간
- 처리 기간평균 30~45일 접수처 울산
등록 뒤 자본금 관리는 남구 토목건축공사업 연말결산에, 다른 업종까지 함께 보시려면 남구 건설업 면허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남구 토목건축공사업 등록, 핵심만 먼저 말씀드립니다. 돈은 법인 8.5억 · 개인 17억, 사람은 건설기술인 11인 (토목 5 + 건축 5 포함), 보증은 200좌~225좌 (등급에 따라)입니다. 나머지 사무실은 울산 안이면 어디든 됩니다.
남구에서 토목건축공사업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요건 | 기준 | 준비 기간 |
|---|---|---|
| 자본금 | 법인 8.5억 · 개인 17억 | 실질자본금으로 확인 — 기업진단보고서 |
| 기술인력 | 건설기술인 11인 (토목 5 + 건축 5 포함) | 재직 증명과 경력·자격 확인 |
| 보증 | 200좌~225좌 (등급에 따라) | 보증가능금액확인서로 확인 |
| 사무실 | 울산 안의 사무 용도 공간 | 주거용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 처리 기간 | 평균 30~45일 | 서류가 갖춰진 뒤 기준 |
토목건축공사업 자본금은 얼마인가
기준 금액은 법인 8.5억 · 개인 17억입니다. 개인 사업자는 영업용 자산 평가액으로 봅니다. 어느 쪽이든 부실자산을 걷어낸 뒤의 금액이 기준선을 넘어야 하며, 이를 증명하는 것이 기업진단보고서입니다.
토목건축공사업 사무실은 어떤 곳이어야 하나
등록에 필요한 시설은 사무실입니다. 울산 관할 안이어야 하고, 남구에 두면 지역 현장 관리가 편해지는 실무상 이점이 있을 뿐 요건상 차이는 없습니다.
토목건축공사업 기술인력은 몇 명이 필요한가
인력 기준은 건설기술인 11인 (토목 5 + 건축 5 포함)입니다. 자격증 사본과 경력증명서, 4대보험 자격취득 내역을 사람마다 묶어 제출합니다. 등급이 걸린 업종은 학력과 경력으로 산정되므로 채용 전에 등급부터 확인하는 편이 헛걸음을 줄입니다.
토목건축공사업 공제조합 보증은 어떻게 하나
건설공제조합에 200좌~225좌 (등급에 따라)를 출자합니다. 실제로 납입하지만 돌려받는 돈이라는 점에서 실비와 다릅니다. 출자예치 6개월 후 출자금의 100%까지 대출 받을 수 있어, 묶이는 현금을 줄이는 방법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개인사업자는 법인의 두 배를 출자합니다. 좌당가액은 분기별로 바뀌므로 총액은 출자 시점에 확정됩니다.
토목건축공사업 준비 서류는 무엇인가
서류는 여섯 묶음입니다. 등록신청서, 기업진단보고서, 기술인력 증빙, 보증가능금액확인서, 사무실 임대차계약서, 법인 또는 개인 사업자 서류. 이 가운데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신청서뿐이고 나머지는 기다려야 나옵니다.
토목건축공사업 등록 절차는 어떻게 되나
등록은 울산에 신청합니다. 남구청에서는 처리하지 않습니다. 인력과 자본금을 갖추고 기업진단과 공제조합 절차를 마친 뒤 접수하며, 심사는 평균 30~45일 걸립니다. 회사가 느끼는 기간은 이보다 길어서, 사람을 찾기 시작한 시점부터 잡는 편이 맞습니다.
남구 토목건축공사업 일감은 어디서 나오나
울산석유화학단지가 남구에서 이 업종의 주된 일감 출처입니다. 플랜트 배관 교체 계열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석유화학단지 안에서 하는 작업은 화기작업 허가와 출입 통제 절차가 따로 있어, 공정표를 발주처 안전 규정에 맞춰 다시 짜야 합니다. 위험물 저장탱크 정비 쪽도 함께 보시면 됩니다.
토목건축공사업 등록 근거와 유지 의무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제10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별표 2]의 등록기준이 등록 요건을 정하고, 같은 법령과 그 시행령이 등록 뒤의 유지 의무까지 정합니다. 한 번 받으면 끝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 등록할 때 — 신청서를 내는 날에 모든 요건이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 등록한 뒤 — 자본금은 결산일 기준으로, 인력은 재직 여부로 계속 확인합니다
- 미달하면 — 보완 기회를 거쳐 영업정지나 등록말소로 이어집니다
토목건축공사업 비용은 얼마나 드나
비용에서 가장 큰 오해는 자본금을 납부금으로 보는 것입니다. 어디에도 내지 않습니다. 실제 지출은 진단 수수료와 세금, 발급비이고, 출자금은 회사 자산으로 남습니다. 성격별 구분은 비용 구분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토목건축공사업 등록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
유지에 드는 품을 줄이려면 점검 시점을 정해 두십시오. 결산 두 달 전에 실질자본금을 한 번, 분기마다 인력 명부를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갑작스러운 미달을 대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남구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법인과 개인 중 어느 쪽이 유리합니까?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자본금과 출자가 두 배로 갈리는 업종은 법인이 유리합니다.
진단에서 미달이 나오면?
부족분을 보완해 다시 받으면 됩니다. 기준일을 다시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태조사는 언제 나옵니까?
주기적으로 이뤄지며 미달이 의심되는 곳이 대상에 오릅니다.
울산 남구 토목건축공사업 등록 문의 — 나우건설정보 1660-1501. 업종 판단부터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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