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자본금법인 3.5억 · 개인 7억 실질자본금
- 기술인력건축분야 건설기술인 5인 상근
- 보증83좌~94좌 (등급에 따라)
- 사무실서울 안 사무 용도 공간
- 처리 기간평균 30~45일 접수처 서울
등록 뒤 자본금 관리는 강북구 건축공사업 연말결산에, 다른 업종까지 함께 보시려면 강북구 건설업 면허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강북구에서 건축공사업으로 원도급이나 하도급을 받으려면 먼저 등록이 필요합니다. 자본금 법인 3.5억 · 개인 7억, 인력 건축분야 건설기술인 5인, 보증 83좌~94좌 (등급에 따라). 요건은 서울 전역이 같고 접수도 한 곳에서 받습니다.
강북구 건축공사업 등록, 한눈에 보면
| 항목 | 내용 | 메모 |
|---|---|---|
| 자본금 | 법인 3.5억 · 개인 7억 | 실질자본금으로 확인 — 기업진단보고서 |
| 기술인력 | 건축분야 건설기술인 5인 | 재직 증명과 경력·자격 확인 |
| 보증 | 83좌~94좌 (등급에 따라) | 보증가능금액확인서로 확인 |
| 사무실 | 서울 안의 사무 용도 공간 | 주거용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 처리 기간 | 평균 30~45일 | 서류가 갖춰진 뒤 기준 |
건축공사업 기술인력은 몇 명이 필요한가
기술인력 건축분야 건설기술인 5인. 이름만 올려 두는 구성은 걸러집니다. 보험 기록과 급여 지급 내역으로 실제 근무를 보기 때문입니다. 등록을 마친 뒤에도 같은 상태를 유지해야 하므로 단기 계약으로 채우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건축공사업 사무실은 어떤 곳이어야 하나
등록에 필요한 시설은 사무실입니다. 서울 관할 안이어야 하고, 강북구에 두면 지역 현장 관리가 편해지는 실무상 이점이 있을 뿐 요건상 차이는 없습니다.
건축공사업 공제조합 보증은 어떻게 하나
출자 대상은 건설공제조합입니다. C등급 이상 83좌 (130,268,500원) · D등급 94좌 (147,533,000원) 가운데 회사 등급에 해당하는 좌수를 넣게 됩니다. 개인사업자는 법인의 두 배를 출자합니다. 출자금은 회계상 투자자산으로 잡히며 비용이 아닙니다. 1좌 값이 분기마다 조정되어 같은 좌수라도 총액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건축공사업 자본금은 얼마인가
실질자본금 법인 3.5억 · 개인 7억이 자본 요건입니다. 장부상 자본금이 아니라 부실자산과 겸업자산을 걷어낸 금액으로 판정하므로, 장부 숫자가 기준을 넘어도 진단에서 미달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단 기준일 전에 계정을 정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건축공사업 준비 서류는 무엇인가
접수 서류에서 부피를 차지하는 것은 기술인력 자료입니다. 사람마다 자격증 사본·경력증명서·4대보험 자격취득 내역을 묶어 내며, 분야가 갈리는 업종이면 분야마다 따로 묶어 내는 쪽이 보완 요구를 덜 받습니다.
강북구 건축공사업 일감은 어디서 나오나
강북구에서 이 업종과 맞물리는 자리는 미아 재정비입니다. 노후 아파트 정비 쪽 발주가 여기서 나옵니다.
건축공사업 등록 절차는 어떻게 되나
진행은 다섯 걸음입니다. 사람을 모으고, 자본을 정리하고, 기업진단을 받고, 공제조합 확인서를 받고, 서울에 접수합니다. 접수처가 시·도인 이유는 등록 권한이 시·도지사에게 있기 때문이고, 그래서 강북구청에서는 받지 않습니다. 심사는 평균 30~45일입니다.
건축공사업 등록 근거와 유지 의무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제10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별표 2]의 등록기준이 등록 요건을 정하고, 같은 법령과 그 시행령이 등록 뒤의 유지 의무까지 정합니다. 한 번 받으면 끝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 등록할 때 — 신청서를 내는 날에 모든 요건이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 등록한 뒤 — 자본금은 결산일 기준으로, 인력은 재직 여부로 계속 확인합니다
- 미달하면 — 보완 기회를 거쳐 영업정지나 등록말소로 이어집니다
건축공사업 비용은 얼마나 드나
비용은 지역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업종에 따라 달라질 뿐입니다. 자본금과 출자금은 회사에 남거나 돌아오고 실비만 지출이며, 셋의 차이는 여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노후 주택이 밀집해 소규모 정비 방식이 주로 쓰입니다.
건축공사업 등록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
실태조사는 예고 없이 대상이 정해집니다. 미달이 의심되는 회사가 먼저 걸리므로, 평소에 요건을 지켜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입니다. 지적을 받으면 소명 기간이 주어지지만, 그 사이에도 입찰과 계약에 영향이 갑니다.
강북구 건축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강북구청에 신청하면 됩니까?
아닙니다. 건설업 등록은 시·도지사 권한이라 서울에 접수합니다.
사무실이 강북구에 없어도 됩니까?
서울 안이면 어디든 인정됩니다. 시·군·구 단위로 따지지 않습니다.
자본금은 계좌에 묶어 두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실질자본금 기준이라 예치 기간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강북구 건축공사업 면허 등록 상담 1660-1501. 나우건설정보가 끝까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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