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자본금1.5억 (법인·개인 동일) 실질자본금
- 기술인력기술계 3인 + 기능계 1인 상근
- 보증단순예치 1,500만 원 이상 또는 출자예치 최저 100좌
- 사무실서울 안 사무 용도 공간
- 처리 기간평균 30~45일 접수처 서울
등록 뒤 자본금 관리는 강동구 정보통신공사업 연말결산에, 다른 업종까지 함께 보시려면 강동구 건설업 면허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요건을 정리합니다. 실질자본금 1.5억 (법인·개인 동일), 기술인력 기술계 3인 + 기능계 1인, 공제조합 출자 단순예치 1,500만 원 이상 또는 출자예치 최저 100좌, 그리고 서울 안의 사무 용도 사무실입니다. 강동구에 있다고 달라지는 항목은 없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등록기준을 표로 보면
글로 읽으면 헷갈리는 요건을 한 표에 모았습니다. 강동구 정보통신공사업 기준입니다.
| 구분 | 갖출 것 | 확인 서류 |
|---|---|---|
| 자본금 | 1.5억 (법인·개인 동일) | 실질자본금으로 확인 — 기업진단보고서 |
| 기술인력 | 기술계 3인 + 기능계 1인 | 재직 증명과 경력·자격 확인 |
| 보증 | 단순예치 1,500만 원 이상 또는 출자예치 최저 100좌 | 보증가능금액확인서로 확인 |
| 사무실 | 서울 안의 사무 용도 공간 | 주거용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 처리 기간 | 평균 30~45일 | 서류가 갖춰진 뒤 기준 |
정보통신공사업 사무실은 어떤 곳이어야 하나
사무실은 서울 안이면 어디든 됩니다. 강동구에 두어도 좋고 현장이 몰리는 쪽으로 옮겨도 좋습니다. 확인하는 것은 위치가 아니라 용도이고, 단독주택·공동주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 기술인력은 몇 명이 필요한가
기술인력은 기술계 3인 + 기능계 1인입니다. 이름만 명부에 올리는 구성은 인정되지 않고, 4대보험 기록으로 상근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채용일과 보험 취득일을 진단 기준일보다 앞에 두는 것이 원칙이며, 이 구간이 등록 준비에서 가장 오래 걸립니다.
정보통신공사업 자본금은 얼마인가
1.5억 (법인·개인 동일)의 실질자본금이 필요합니다. 이 항목은 등록 준비에서 유일하게 날짜를 회사가 정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인력은 구해지는 때가 따로 있지만 자본은 기준일을 맞추면 되므로, 인력 일정에 자본 일정을 맞추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 공제조합 보증은 어떻게 하나
보증 요건은 정보통신공제조합 출자입니다. 기업진단이 끝나야 조합이 신용평가로 등급을 매기고, 그 등급이 좌수를 정합니다(단순예치 1,500만 원 이상 · 출자예치 최저 100좌). 순서를 건너뛸 수 없어 진단 일정이 밀리면 전체가 함께 밀립니다. 좌당가액도 분기마다 다시 공시되니 금액은 그때 기준으로 잡으십시오.
강동구 정보통신공사업 일감은 어디서 나오나
강동구에서 이 업종과 맞물리는 자리는 고덕 택지지구입니다. 대단지 아파트 쪽 발주가 여기서 나옵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비용은 얼마나 드나
돈 이야기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회사가 갖고 있어야 하는 금액이 자본금, 조합에 넣는 금액이 출자금, 절차에 드는 금액이 실비입니다. 앞의 둘은 자산이고 뒤의 하나만 비용입니다. 자세히.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절차는 어떻게 되나
진행은 다섯 걸음입니다. 사람을 모으고, 자본을 정리하고, 기업진단을 받고, 공제조합 확인서를 받고, 서울에 접수합니다. 접수처가 시·도인 이유는 등록 권한이 시·도지사에게 있기 때문이고, 그래서 강동구청에서는 받지 않습니다. 심사는 평균 30~45일입니다.
정보통신공사업 준비 서류는 무엇인가
서류 준비에서 가장 부피가 큰 것은 인력 자료입니다. 사람 수만큼 자격증·경력·보험 자료가 늘어나고, 분야가 나뉜 업종이면 구분까지 해야 합니다. 명부를 표로 먼저 정리해 두면 누락이 줄어듭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근거와 유지 의무
「정보통신공사업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정한 등록기준이 등록 요건을 정하고, 같은 법령과 그 시행령이 등록 뒤의 유지 의무까지 정합니다. 한 번 받으면 끝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 등록할 때 — 신청서를 내는 날에 모든 요건이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 등록한 뒤 — 자본금은 결산일 기준으로, 인력은 재직 여부로 계속 확인합니다
- 미달하면 — 보완 기회를 거쳐 영업정지나 등록말소로 이어집니다
한강과 접한 저지대가 있어 배수 계획이 인허가에서 다뤄집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
인력 관리가 유지의 핵심입니다. 요건 인원이 다른 회사로 옮기면 그 시점부터 요건이 미달 상태가 되고, 회사가 이를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보험 자격 상실 내역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강동구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기술인력을 겸직으로 둘 수 있습니까?
다른 회사의 등록 인력으로 올라가 있으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상근이 전제입니다.
개인 사업자도 등록됩니까?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자본금이 법인의 두 배인 업종이 있습니다.
강동구에서 신청하면 더 빠릅니까?
아닙니다. 접수처가 서울 한 곳이라 지역별 차이가 없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등록이 처음이시라면 요건 진단부터 시작하십시오. 나우건설정보 166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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