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자본금1.5억 (법인·개인 동일)
- 기술인력주력분야별 2인 이상
- 공제조합CC등급 42좌
- 소요 기간평균 30~45일
“장비 없이도 등록이 되나요?”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어떤 공사를 맡나
이 업종이 담당하는 공사의 법정 범위를 옮깁니다.
토공사: 땅을 굴착하거나 토사 등으로 지반을 조성하는 공사 포장공사: 역청재 또는 시멘트콘크리트ㆍ투수콘크리트 등으로 도로ㆍ활주로ㆍ광장ㆍ단지ㆍ화물야적장 등을 포장하는 공사 (포장공사에 수반되는 보조기층 및 선택층 공사를 포함한다)와 그 유지ㆍ수선공사 보링그라우팅 : 지반 또는 구조물 등에 천공을 하거나 압력을 가하여 보강재를 설치하거나 회반죽 등을 주입 또는 혼합 처리하는 공사 파일공사 : 항타에 의하여 파일을 박거나 샌드파일 등을 설치하는 공사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자본금과 인력 기준
| 구분 | 기준 | 비고 |
|---|---|---|
| 자본금 | 1.5억 원법인·개인 동일 | 실질자본금 기준 |
| 기술인력 | 주력분야별 2명 | 분야 확정이 선행 |
| 사무실 | 광주광역시 안 사무 용도 건물 | 주거용 불가 |
| 보증 | 공제조합 CC등급 42좌40,254,396원 · 1좌 958,438원 | 출자·예치 |
주력분야를 나중에 정하면 안 되느냐는 물음도 자주 받습니다. 지반조성과 포장 가운데 무엇을 주로 하느냐에 따라 필요한 자격의 계열이 갈리므로, 분야를 비워 둔 채 사람을 모으면 셈이 어긋납니다.
둘 다 담는 편이 낫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사람 수로 답합니다. 분야마다 기술인 두 명이 따로 붙기 때문에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을 처음부터 넓게 잡으면 준비 기간이 길어집니다.
개인이면 부담이 두 배냐는 물음에는 아니라고 답합니다. 전문건설업은 대체로 개인 기준이 곱절이지만 이 업종은 1.5억으로 같아서 1인 회사에도 문이 좁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이 업종의 준비는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의 사람 둘을 채우고, 자금과 출자를 맞추는 세 갈래로 끝납니다.
등록 뒤의 관리도 짚어 둡니다. 사람 둘이 빠지면 곧바로 요건이 무너지고 실태조사에서 드러나면 행정 절차로 이어지므로 명부의 변동을 제때 반영해야 합니다.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비슷한 업종과 무엇이 다른가
같이 살펴볼 업종들의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 업종 | 자본금 | 기술인력 |
|---|---|---|
| 지반조성,포장공사업 | 1.5억 (법인·개인 동일) | 주력분야별 2인 이상 |
| 토목공사업 | 법인 5억 · 개인 10억 | 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 |
| 상,하수도설비공사업 | 1.5억 (법인·개인 동일) | 토목·기계 기술인·자격자 2인 |
| 철근,콘크리트공사업 | 1.5억 (법인·개인 동일) | 토목·건축 기술인·자격자 2인 |
같은 지역의 다른 업종 안내는 아래 관련 글에서 이어집니다.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 절차
단계를 쪼개 보면 다섯입니다.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은 주력분야를 정하는 판단이 첫 단계보다 앞에 놓입니다.
지반조성과 포장 가운데 주력을 고릅니다. 이 판단이 필요한 자격의 계열을 정합니다.
진단 기준일을 못 박고 1.5억을 그 날짜에 맞춥니다. 기준일 이후의 입금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고른 분야의 건설기술인 둘을 상근으로 올립니다. 보험 취득일을 기준일보다 앞으로 둡니다.
회계법인의 보고서를 받고 CC등급 42좌를 출자합니다. 증서가 나와야 접수가 됩니다.
관할 창구에 넣습니다. 보완이 없으면 30~45일 안에 끝납니다.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 서류
서류가 갈리는 지점은 자격의 계열입니다.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의 인력 증빙에는 주력분야가 드러나야 하므로, 자격증의 계열을 먼저 대조한 뒤 묶는 편이 좋습니다.
- 건설업 등록신청서
- 기업진단보고서 (실질자본금 1.5억 이상)
- 기술인력 2명의 자격·경력·보험 증빙
- 공제조합 출자증서 (42좌)
- 광주 소재 사무실 임대차계약서 (사무 용도)
- 법인등기부등본 또는 개인 사업자 서류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비용과 기간
돈이 나가는 시점을 따라갑니다. 착수 전에는 자본금 1.5억을 맞춥니다. 밖으로 나가지 않고 회사 안에 남아 있어야 하는 돈입니다.
절차를 밟는 동안 진단 수수료와 등록면허세가 빠져나가고 출자 40,254,396원이 조합으로 들어갑니다. 앞의 둘은 소진되고 뒤의 하나는 정산 때 조건에 맞으면 돌아옵니다.
장비를 사지 않아도 등록이 된다는 점이 초기 계획을 크게 바꿉니다.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을 먼저 마치고 수주 상황을 보며 장비를 갖추면 부담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습니다.
등록 뒤에는 인건비가 매달 나갑니다. 두 사람의 상근이 이어져야 하고 실질자본금도 결산 때마다 기준선 위에 있어야 합니다.
기간은 30~45일이며 주력분야를 정하지 못해 인력을 다시 구하는 일이 지연의 첫째 원인입니다.
상담은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 나우건설정보 1660-1501입니다.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발주 현황
누가 발주하는지로 나눠 봅니다. 첫 번째는 다섯 자치구입니다. 도로 덧씌우기와 보도 정비, 이면도로의 포장이 해마다 예산에 잡히고 한 건이 작아 신규 업체도 들어갑니다.
두 번째는 산업단지의 입주 기업입니다. 하남과 평동, 첨단의 공장 부지에서 야적장과 구내 도로, 중량물이 다니는 포장을 맡깁니다.
세 번째는 정비 사업의 시행 주체입니다. 단지가 서면 진입로와 주차장 포장이 따라붙습니다.
네 번째는 학교와 공공시설의 관리 주체입니다. 운동장과 주차장 포장이 작은 단위로 자주 나옵니다.
발주의 시기에도 규칙이 있습니다. 기온이 낮으면 품질이 떨어져 겨울을 비켜 가므로 봄가을에 공고가 몰리고,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을 마친 회사는 그 달력에 맞춰 인력과 장비를 배치하게 됩니다.
다섯 번째는 재포장 주기가 돌아온 간선도로입니다. 구간이 길어 한 건의 물량이 큽니다.
나우건설정보는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의 분야 선택부터 접수까지 함께 짚습니다.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는 어느 법이 정하나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제10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별표 2]의 등록기준이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등록에 필요한 것을 정합니다. 전남 광주에서 신청하시더라도 같은 기준입니다.
- 요건 — 법률이 큰 틀을, 시행령이 업종별 수치를 정합니다
- 확인 — 접수 창구가 증빙으로 하나씩 대조합니다
- 유지 — 등록 뒤에도 같은 기준으로 계속 봅니다
광주 지반조성,포장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등록 요건에 장비가 빠진 까닭은 무엇입니까?
심사가 보는 것은 자본과 인력이고 장비는 수주 단계에서 원청이 따로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주력분야는 뒤에 바꿀 수 있습니까?
변경 등록으로 가능하지만 바꾸려는 분야의 인력을 새로 갖추어야 합니다.
개인과 법인의 자본금이 같은 업종이 또 있습니까?
전문건설업 가운데 여럿이 같지만 철도·궤도와 철강구조물처럼 개인이 두 배인 업종도 있습니다.
두 분야를 함께 담으면 무엇이 달라집니까?
맡을 범위가 넓어지는 대신 분야마다 기술인 두 명이 따로 필요합니다.
포장 공고가 몰리는 시기는 언제입니까?
기온의 영향을 받아 봄과 가을에 집중되는 편입니다.
실태조사는 무엇을 확인합니까?
등록할 때의 돈과 사람이 지금도 그대로인지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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