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자본금법인 8.5억 · 개인 17억
- 기술인력11인 (토목 5 + 건축 5 포함)
- 공제조합C등급 200좌 출자
- 소요 기간평균 30~45일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는 실질자본금 법인 8억 5천만 원(개인은 17억 원), 토목분야 5명·건축분야 5명에 1명을 더한 건설기술인 11명, 공제조합 200좌 출자, 경기도 안 사무실을 요구하는 최상위 종합면허입니다.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어떤 공사를 맡나
이 업종으로 맡을 수 있는 공사가 어디까지인지, 법령의 정의를 그대로 싣습니다.
분양주택 건설사업 : 일정한 요건을 갖춘자에게 분양할 목적으로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20세대 이상의 주택을 건설하는 사업 임대주택 건설사업 : 5년이상 임대후 분양할 목적으로 임대주택법에 따라 주택을 건설하는 사업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자본금과 기술인력 조건은 어떻게 되나
토목건축공사업은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의 업무 전부를 포괄합니다. 요건도 두 업종을 포개 놓은 수준 — 자본금은 5억+3.5억, 인력은 6명과 5명의 핵심 구성을 합친 11명 체계입니다.
| 구분 | 기준 | 비고 |
|---|---|---|
| 자본금 | 법인 8억 5천만 원 · 개인 17억 원 | 실질자본금 진단 |
| 기술인력 | 초급 이상 11명토목 5명(기사·중급 2 포함) + 건축 5명(기사·중급 2 포함) + 분야 무관 1명 | 전원 상시 근무 |
| 사무실 | 경기도 안 사무 용도주거용 배제 | - |
| 공제조합 | C등급 200좌 · D등급 225좌1좌 1,569,500원 | 개인 2배 |
열한 명의 인력표는 분야별 쿼터가 핵심입니다. 토목 다섯과 건축 다섯에서 각각 두 명씩 기사·중급이어야 하고, 마지막 한 명은 어느 분야든 초급 이상이면 됩니다.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준비하는 회사 대부분이 한쪽 업종을 이미 보유한 상태라, 실제 과제는 나머지 분야 다섯 명의 채용 계획으로 좁혀집니다.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발급 절차는 어떤 순서인가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면허의 진행 동선입니다. 인력 11명 규모라 채용 트랙을 가장 길게 잡아야 합니다.
기존 면허·인력·자본을 통합 기준표에 옮겨 부족분을 셉니다.
실질자본금 8억 5천만 원의 진단보고서를 확보합니다.
토목·건축 쿼터의 빈자리를 병행 채용으로 채웁니다.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발급받습니다.
등록증 수령과 함께 두 업역 원도급이 열립니다.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비슷한 업종과 무엇이 다른가
이웃 업종과의 요건 차이를 한 표에 모았습니다.
| 업종 | 자본금 | 기술인력 |
|---|---|---|
| 토목건축공사업 | 법인 8.5억 · 개인 17억 | 11인 (토목 5 + 건축 5 포함) |
| 토목공사업 | 법인 5억 · 개인 10억 | 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 |
| 건축공사업 | 법인 3.5억 · 개인 7억 | 건축분야 건설기술인 5인 |
| 산업,환경설비공사업 | 법인 8.5억 · 개인 17억 | 12인 (기사·중급 6인 포함) |
같은 지역의 다른 업종 안내는 아래 관련 글에서 이어집니다.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준비할 서류는 무엇인가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면허의 접수 서류 목록입니다. 인력 증빙은 토목·건축 두 묶음으로 나눠 편철하면 심사관의 대조 시간이 줄어듭니다.
- 건설업 등록신청서
- 기업진단보고서 (실질자본금 8.5억)
- 토목 5명·건축 5명·공통 1명의 자격·경력·보험 증빙
- 보증가능금액확인서 (200좌)
- 경기도 소재 사무실 임대차계약서
- 법인등기부등본·정관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출자금과 등록 비용은 얼마인가
C등급 200좌면 약 3억 1,390만 원, D등급 225좌는 약 3억 5,314만 원 — 보유 자본금 8억 5천과 별도로 이 출자 현금이 필요합니다. 다만 출자금은 조합 지분이라 탈퇴 정산에서 반환 대상이 되므로, 회계상 투자 자산에 가깝습니다.
심사 기간 자체는 평균 30~45일로 단일 업종과 같지만, 11명 채용의 리드타임 때문에 전체 준비는 한 분기 단위로 계획하는 것이 맞습니다.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면허와 단일 면허 2장의 손익 비교표는 나우건설정보 1660-1501이 무료로 뽑아 드립니다. 전환 심사 중 기존 면허의 행정처분 이력이 있다면 소명 자료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일정 방어에 도움이 됩니다.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지금 시장은 어떤가
3기 신도시 사업은 부지 조성(토목)과 공공건축물·기반시설 건축이 한 사업지구 안에서 연속됩니다. 반도체 클러스터도 마찬가지 — 부지 정지와 공장 건축, 배후 시설이 묶여 발주됩니다. 토목과 건축 공고에 모두 응찰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면허의 실질 가치입니다.
중견으로 성장하려는 경기도 건설사의 표준 코스는 단일 종합 → 통합 전환입니다. 보유 요건을 그대로 승계하며 확장하는 변경 등록 방식이라 신규보다 부담이 작습니다. 나우건설정보가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전환 설계를 보유 요건 분석부터 대행합니다.
한 가지 실무 팁을 더하면, 전환 등록을 준비하는 회사는 기존 면허의 실태조사 이력을 먼저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미결 지적 사항이 남아 있으면 전환 심사에서 함께 들춰지기 때문입니다.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면허의 심사관이 보는 것은 결국 '이 회사가 두 업역을 감당할 체력이 있는가' — 재무·인력 서류의 정합성이 그 답안지입니다. 통합 이후 첫 결산에서 자본금 8.5억 유지가 확인되면, 이후 관리는 단일 면허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등록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
아래 항목을 먼저 점검하면 보완 요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실질자본금이 법인 8.5억 · 개인 17억에 닿는가 — 가지급금과 미수금을 먼저 정리하십시오
- 11인 (토목 5 + 건축 5 포함)이(가) 명부에 올라 있고 보험 취득일이 기준일보다 앞서는가
- 사무실이 경기 안의 사무 용도 건물인가 — 주거용은 반려 사유입니다
- C등급 200좌 출자만큼의 자금 계획이 잡혀 있는가
- 증명서 발급일이 접수 시점에 유효한가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는 어느 법이 정하나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제10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별표 2]의 등록기준이 토목건축공사업 등록에 필요한 것을 정합니다. 경기에서 신청하시더라도 같은 기준입니다.
- 요건 — 법률이 큰 틀을, 시행령이 업종별 수치를 정합니다
- 확인 — 접수 창구가 증빙으로 하나씩 대조합니다
- 유지 — 등록 뒤에도 같은 기준으로 계속 봅니다
경기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토목 면허를 갖고 있으면 얼마나 수월해지나요?
자본금 5억과 토목 인력 6명이 이미 있는 셈이라, 추가 과제는 자본금 3.5억 증액과 건축 인력 5명 확보로 줄어듭니다. 체감상 신규의 절반 수준 준비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11명 중 한 명이 퇴사하면 면허가 정지되나요?
즉시 정지는 아니지만 요건 요건이 비는 상태가 되므로 서둘러 충원해야 합니다. 실태조사에서 공백이 확인되면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비 인력 풀을 관리하는 회사가 안전합니다.
통합 면허로 토목만 계속 수주해도 되나요?
됩니다. 업무 범위가 넓어질 뿐 의무 수주 비율 같은 건 없습니다. 다만 시공능력평가는 업종별로 산정되므로 실적 관리 전략은 따로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전환 등록 중에 기존 면허로 수주할 수 있나요?
기존 면허는 전환 완료 전까지 유효하므로 영업 공백은 없습니다. 계약 시점의 보유 면허 기준으로 수주하면 됩니다.
- #경기토목건축공사업
- #토목건축공사업면허
- #토목건축공사업등록기준
- #경기건설업면허
- #건설업면허
- #나우건설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