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자본금1억 (법인·개인 동일)
- 기술인력고속 9인 · 중저속 7인
- 장비측정 장비 세트 + 분동 3톤
- 처리 기간평균 10일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의 핵심은 인력입니다. 자본금 1억 원에 더해 고속 승강기 기준 책임기술인력 1명과 일반기술인력 8명(중저속은 책임 1명+일반 6명), 그리고 절연저항계·감속도측정기 등 법정 장비 세트를 갖춰야 합니다.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어떤 공사를 맡나
법령이 정한 이 업종의 업무 범위입니다. 계약서의 공종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다른 등록이 필요합니다.
승강기의 설치 및 보수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하여 승강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승강기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승강기 이용자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 Ex) 고속엘레베이터 유지관리업(정격속도가 초속 4미터를 초과하는 엘레베이터) 중저속엘리베이터 유지관리업(정격속도가 초속 4미터 이하인 엘레베이터)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자본금·인력·장비는 무엇을 갖추나
승강기유지관리업은 승강기안전관리법에 따라 승강기의 점검·정비를 수행하는 등록업입니다. 고속(정격속도 초속 4m 초과)과 중저속으로 나뉘고, 고속 등록이면 중저속 기준은 자동 충족됩니다.
| 구분 | 기준 | 비고 |
|---|---|---|
| 자본금 | 1억 원 | 법인·개인 동일 |
| 책임기술인력 | 1명승강기기사+실무 5년, 산업기사+7년, 기능사+9년, 관련 학사+7년 등 + 법정 기술교육 이수 | 경력 장벽 높음 |
| 일반기술인력 | 고속 8명 · 중저속 6명중저속은 승강기기사(경력 무관), 산업기사+2개월, 기능사+4개월 등 완화 기준 | 교육 이수 필수 |
| 장비 | 절연저항계·감속도측정기·와이어로프장력측정기·소음진동측정기 등 + 분동 3톤(임대 가능) | 16종 세트 |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에서 신규 진입자의 병목은 책임기술인력입니다. 승강기기사 자격에 실무 5년을 얹은 인력은 시장에서 귀해, 채용 조건 설계가 등록 성패를 가릅니다.
중저속 등록의 일반기술인력 기준은 상당히 완화되어 있습니다. 승강기기사는 경력 없이도 인정되고, 산업기사는 2개월, 기능사는 4개월, 기계·전기·전자 계열 산업기사 이상은 4개월, 같은 계열 기능사는 6개월의 실무만 있으면 됩니다. 관련 학과 졸업자와 순수 경력자(3년)도 목록에 있습니다.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을 중저속부터 시작하는 회사가 많은 이유가 이 완화 기준에 있습니다.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 절차 다섯 단계는 무엇인가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의 진행 순서입니다.
고속까지 갈지 중저속으로 시작할지 정합니다.
경력 요건 충족자를 채용하고 기술교육을 이수시킵니다.
6~8명 채용과 측정 장비 16종·분동을 갖춥니다.
1억 원 재무 서류를 준비합니다.
심사(약 10일) 후 등록증을 받습니다.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비슷한 업종과 무엇이 다른가
함께 검토하는 업종들과 요건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어느 쪽이 회사 사정에 맞는지 비교해 보십시오.
| 업종 | 자본금 | 기술인력 |
|---|---|---|
| 승강기유지관리업 | 1억 (법인·개인 동일) | 고속 9인 · 중저속 7인 |
| 승강기,삭도공사업 | 1.5억 (법인·개인 동일) | 승강기: 자격자 2인 |
| 기계설비성능점검업 | 1억 (법인·개인 동일) | 특급 책임 포함 4인 |
| 전기공사업 | 1.5억 (법인·개인 동일) | 전기공사기술자 3인 |
같은 지역의 다른 업종 안내는 아래 관련 글에서 이어집니다.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신청 서류는 무엇인가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 서류입니다. 인원이 많은 만큼 개인별 서류 세트를 표로 관리하면 누락이 없습니다.
-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신청서
- 자본금 증빙 서류
- 책임·일반 기술인력의 자격·경력·교육이수·보험 증빙
- 장비 보유 증빙 (분동은 임대 계약 가능)
- 사무실 임대차계약서 (서울)
- 법인/개인 사업자 서류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 비용은 얼마인가
심사 자체는 평균 10일로 모든 등록 중 가장 빠른 축이지만, 인력 7~9명의 채용·교육이 앞에 놓여 실제 준비는 몇 달 단위입니다.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의 재무 설계는 자본금 1억보다 월 인건비 고정비를 중심에 놓고 해야 하며, 관리 대수 확보 계획과 함께 검토돼야 합니다.
나우건설정보(1660-1501)가 인력 채용 조건과 수지 분기점을 무료로 계산해 드립니다.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발주는 어디에서 나오나
서울의 승강기 보유 대수는 전국 최대이고, 모든 승강기는 월 1회 이상 유지관리 점검이 의무입니다. 정기 계약 기반의 안정 매출 구조라는 것이 이 업의 매력이고,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은 그 계약 시장의 참가증입니다. 설치 면허(승강기,삭도공사업)와 함께 갖추면 교체 공사와 유지 계약을 잇는 사업 모델이 완성됩니다.
나우건설정보는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과 설치 면허의 병행 설계를 함께 제공합니다.
등록의 뼈대를 다시 놓으면 자본금 1억, 인력은 고속 9명·중저속 7명, 측정 장비 세트와 분동, 처리 10일입니다. 심사보다 채용·교육이 일정의 전부이므로, 인력 확보 계획서가 곧 등록 계획서가 되는 업종입니다. 법정 기술교육은 인력 전원의 공통 요건이므로 채용과 동시에 교육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교육 미이수자는 머릿수에 들지 않으므로 이수증 관리 대장이 곧 인력 관리 대장이 되는 셈입니다.
승강기유지관리업 면허는 어느 법이 정하나
「승강기 안전관리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정한 등록기준이 승강기유지관리업 등록에 필요한 것을 정합니다. 서울에서 신청하시더라도 같은 기준입니다.
- 요건 — 법률이 큰 틀을, 시행령이 업종별 수치를 정합니다
- 확인 — 접수 창구가 증빙으로 하나씩 대조합니다
- 유지 — 등록 뒤에도 같은 기준으로 계속 봅니다
서울 승강기유지관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제조·수입업체가 유지관리업을 겸하면 인력이 줄어드나요?
겸업 시 기술인력 기준이 책임 1명+일반 4명으로 완화됩니다. 다만 관리 대수 증가에 따른 추가 규정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분동 3톤은 꼭 사야 하나요?
임대·대여 분동도 인정됩니다. 부피가 큰 장비라 대부분 임대로 해결합니다.
중저속으로 등록하면 고속 승강기는 아예 못 만지나요?
고속 승강기의 유지관리 계약은 고속 등록 업체만 가능합니다. 초고층 물량을 노린다면 처음부터 고속 기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관리 대수가 늘어나면 인력을 더 채용해야 하나요?
네. 월간 유지관리 대수가 1,000대를 넘으면 초과 1,000대마다 책임기술인력 1명을 추가해야 합니다. 사업장을 추가할 때도 책임 1명과 일반 4명이 별도로 필요해, 성장 단계별 인력 계획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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