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진단 · 전문건설업

서울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기업진단

기업진단은 실질자본금을 숫자로 확정하는 절차입니다. 재무제표를 건설업 기준으로 다시 읽어 자본총계에서 부실자산과 겸업자산을 덜어내고, 그 결과가 1.5억 (법인·개인 동일)을 넘는지 판정합니다. 결과는 적격·부적격·진단불능으로 나옵니다.

진단기준일과 산식은 관할관청 규정 기준 · 자본금 기준 2025.10.01 개정 반영
나우건설정보 · 업데이트: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자본금1.5억 (법인·개인 동일)
신규 등록 기준일기존법인은 직전월 말일, 신규법인은 설립등기일
접수처서울
상담1660-1501 (무료)
서울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기업진단 사전 검토 안내 — 나우건설정보

핵심 요약

  • 판정 기준실질자본금 1.5억 (법인·개인 동일)자본총계 − 부실자산 − 겸업자산
  • 신규 등록 기준일기존법인은 직전월 말일, 신규법인은 설립등기일
  • 양도양수 기준일양도양수 계약일
  • 결과적격 · 부적격 · 진단불능
  • 작성 자격공인회계사 · 세무사 · 전문경영진단기관

서울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기업진단(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은 재무제표를 건설업 기준으로 다시 읽어 실질자본금이 1.5억 (법인·개인 동일)을 넘는지 판정하는 절차입니다. 진단기준일은 목적에 따라 정해져 있어 회사가 고를 수 없습니다. 등록 요건은 서울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면허 등록 기준, 조사 대응은 공제조합 출자 안내에서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기업진단, 무엇을 보는가. 재무제표의 자본총계가 아니라 그 안의 계정을 하나씩 봅니다. 가지급금·대여금·2년 지난 매출채권은 자본에서 빠지고, 가수금은 부채로 더해집니다.

이런 경우 — 운영 중인 회사

몇 해 굴러온 회사는 대표 대여금과 묵은 채권이 쌓여 있기 쉽습니다. 장부상으로는 넉넉해 보여도 빼고 나면 1.5억 (법인·개인 동일)에 못 미치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자본금 기준은 얼마인가

이 금액을 장부에 적어 두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자산에서 부채를 빼고, 부실자산과 겸업자산을 덜어낸 뒤에도 1.5억 (법인·개인 동일)이 남아야 합니다. 장부와 진단 결과가 벌어지는 이유가 이 차감에 있습니다.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기업진단에서 무엇이 차감되나

계정왜 빠지나
가지급금 · 대여금회수가 확인되지 않는 채권
가수금성격이 불분명한 유입 — 부채로 봄
미수수익 · 선급금실현되지 않은 권리
2년이 지난 매출채권회수 가능성이 낮다고 봄
겸업자산공사업과 무관한 사업에 쓰인 자산
결산 전에 정리하십시오 — 진단기준일이 지나면 그날의 장부로 판정됩니다. 대표이사 가지급금과 오래된 채권은 기준일 전에 정리해야 실질자본금에 반영됩니다.

하루 차이로도 결과가 갈리나

대금이 들어온 다음 날과 자재값을 치른 다음 날은 회사 곳간 사정이 다릅니다. 같은 회사라도 어느 날을 보느냐에 따라 결과가 바뀌는 이유입니다.

한 줄로 말하면

회사에 돈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건설업 잣대로 다시 세어 보는 일입니다. 통장 잔액이 아니라, 가진 것에서 갚을 것을 빼고 쳐주지 않는 항목을 또 뺀 금액을 봅니다. 그 값이 1.5억 (법인·개인 동일)보다 크면 통과입니다.

공제조합에서 무엇을 받아야 하나

출자좌수 증명원과 융자금 잔액 확인원입니다. 넣은 돈은 재산으로 쳐주지만 빌린 돈이 있으면 갚을 것으로 잡히니 둘 다 떼어야 합니다.

서울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 일정을 거꾸로 세십시오

등록 목표일에서 심사 기간을 빼고, 진단 소요를 빼고, 자료 모으는 날짜까지 제하면 착수 시점이 드러납니다. 기준일이 정해져 있어 앞당길 수 없는 구간이 있다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두 번 받으면 두 배입니다

미달이 떠서 다시 받으면 수수료도 시간도 다시 듭니다. 미리 가늠해 보는 데 드는 수고가 훨씬 적습니다.

사무실 보증금은 어떻게 되나

회사가 있는 곳이나 그 근처 부동산이면 재산으로 쳐줍니다. 서울 안에 사무실이 있으시면 그 보증금은 살아 있습니다.

부실자산이 의심되면 어떤 절차를 밟나

「건설업 관리규정」(국토교통부 예규 제420호, 2025. 5. 2. 시행) 별지 2 「건설업체 기업진단지침」은 관청이 보고서를 검증하는 방법까지 정해 두었습니다. 서울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기업진단도 같은 절차를 거칩니다.

상황이어지는 절차
부실자산·겸업자산이 확인되거나 의심됨진단조서와 「건설업체 기업진단지침」 제7조의 증빙자료로 소명 요구
소명 결과 지침 제11조제1항에 해당한국공인회계사회 기업진단감리위원회 등에 감리 요청
자본금 기준 미달 확인등록기준 부적격 처리
미리 정리하는 편이 빠릅니다 — 소명과 감리로 넘어가면 몇 주가 더 걸립니다. 가지급금과 오래된 매출채권은 진단기준일 전에 정리하십시오.

진단 결과는 등록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시공능력평가의 경영평가액으로도 이어집니다. 한 번의 정리가 두 곳에서 효과를 냅니다.

결산서와 부속명세서는 같은 날짜로 맞춰야 합니다. 재무제표는 최신인데 원가명세서가 지난 분기 것이면 그 자체로 보완 요청이 옵니다.

건설업 외에 다른 사업을 함께 하신다면 회계를 사업부별로 나눠 두십시오. 섞여 있으면 함께 쓰는 재산까지 매출 비중만큼 빠집니다. 나누는 작업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효과는 큽니다.

자료를 모으실 때는 은행·조합·세무서에 동시에 요청하십시오. 한 곳씩 돌면 2주가 넘어가는데, 목록을 만들어 한꺼번에 돌리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회사를 넘기거나 받는 일을 검토 중이시라면 계약 전에 상대 장부를 함께 보십시오. 인수한 뒤에도 요건을 이어서 갖춰야 하므로, 넘겨받은 회사의 상태가 곧 내 부담이 됩니다.

서류 준비에만 1~2주가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발급 기관이 제각각이라 한꺼번에 시작하는 편이 빠릅니다.

상담하실 때 결산서와 계정별 원장을 함께 주시면 훨씬 정확하게 가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총액만으로는 어느 계정이 빠질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진단보고서는 목적마다 기준일이 달라 재사용이 어렵습니다. 등록용으로 받은 보고서를 입찰에 그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고서를 받으시면 어느 계정에서 얼마가 빠졌는지 적혀 있습니다. 통과했더라도 그 내용을 보관해 두시면 다음 해 결산이나 조사 때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면허를 낸 뒤에도 자본금은 그대로 유지해야 합니다. 해마다 결산에서 같은 잣대로 확인되므로, 진단 때 정리한 상태를 그다음 해에도 이어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기업진단 — 자주 묻는 질문

재무제표만 있으면 됩니까?

부속명세서와 증빙이 함께 필요합니다. 예금·매출채권·유형자산이 있으면 각각 증명 서류가 붙습니다.

기준일이 지나면 어떻게 됩니까?

그 보고서는 해당 목적에 쓸 수 없습니다. 새 기준일로 다시 받아야 합니다.

실태조사에서도 요구합니까?

요구합니다. 자본금 미달이 의심되면 실질자본금을 증명해야 하고 이때 진단보고서가 근거가 됩니다.

대표 대여금과 겸업 재산이 얼마나 빠지는지 먼저 세어 보십시오. 무료 상담 166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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