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판정 기준실질자본금 1.5억 (법인·개인 동일)자본총계 − 부실자산 − 겸업자산
- 신규 등록 기준일등록신청 전일부터 역산해 30일 이내의 기간
- 양도양수 기준일양도양수 계약일
- 결과적격 · 부적격 · 진단불능
- 작성 자격공인회계사 · 세무사 · 전문경영진단기관
서울 전기공사업 기업진단(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은 재무제표를 건설업 기준으로 다시 읽어 실질자본금이 1.5억 (법인·개인 동일)을 넘는지 판정하는 절차입니다. 진단기준일은 목적에 따라 정해져 있어 회사가 고를 수 없습니다. 등록 요건은 서울 전기공사업 면허 등록 기준, 조사 대응은 공제조합 출자 안내에서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전기공사업 기업진단을 서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진단 기준은 전국이 같고 접수처만 서울입니다. 자본금 기준 1.5억 (법인·개인 동일)을 실질로 넘는지가 판정의 전부입니다.
서울에 내는 날과는 별개입니다
판정 날짜는 정해져 있지만 서류를 모아 서울에 가는 날은 회사가 정합니다. 그 사이 기간을 빼먹으면 일정이 어긋나니 함께 세어 두십시오.
건설업 말고 다른 일도 하신다면
그 사업 쪽 재산은 매출 비중만큼 빠집니다. 손익계산서에서 매출 구성부터 보시고, 비중이 크면 계정을 나누는 일이 먼저입니다.
계산 순서는 어떻게 되나
부채를 줄이거나 자본을 늘리는 것만 방법이 아닙니다. 차감되는 자산을 인정받는 형태로 바꾸는 것도 같은 효과를 냅니다. 전기공사업 기준 1.5억 (법인·개인 동일)에 닿는 길은 여럿입니다.
“부적격이면 끝이다”
아닙니다. 원인을 정리하고 다시 받으면 됩니다. 다만 날짜가 새로 잡히니 그만큼 일정이 밀릴 뿐입니다.
매출채권이 있으면 무엇을 내나
거래처별원장으로 잔액과 내용을 보여야 하고, 세금계산서와 입금통장 사본으로 실재성을 뒷받침합니다. 2년이 지난 채권은 인정되지 않으므로 발생 시점을 함께 정리해 두십시오.
진단불능은 무엇인가
자료가 모자라거나 확인이 되지 않아 판정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증빙을 보완하면 다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어떤 자료가 빠졌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개인에서 법인으로 바꾸면 어떻게 되나
전환 시점과 판정 날짜를 함께 설계하지 않으면 진단을 두 번 받게 됩니다. 전기공사업 기준 1.5억 (법인·개인 동일)도 법인·개인이 다른 경우가 있으니 함께 보십시오.
전기공사업 기업진단, 무엇이 어디에 적혀 있나
서울에서 전기공사업을 준비하실 때 보셔야 할 곳은 둘입니다.
- 「전기공사업법」 — 공사업 등록에 필요한 자본금·기술능력·사무실
- 같은 법 시행령 — 업종별 자본금 1.5억 (법인·개인 동일)과 진단기준일 등록신청 전일부터 역산해 30일 이내의 기간
건설업과 달리 「건설업체 기업진단지침」이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실질자본금을 자본총계에서 부실자산과 겸업자산을 빼서 본다는 얼개는 같습니다.
서울 전기공사업 기업진단은 어떻게 진행되나
| 단계 | 하는 일 |
|---|---|
| 1. 진단 목적 확인 | 신규등록·추가등록·양도양수·입찰용 가운데 무엇인지 — 기준일이 갈립니다 |
| 2. 증빙서류 제출 | 재무제표와 부속명세서, 관련 증빙을 모아 냅니다 |
| 3. 진단 실시 | 증빙과 업종별 진단기준을 대조해 실질자본금을 산출합니다 |
| 4. 결과 확인 | 적격 · 부적격 · 진단불능 |
| 5. 보고서 제출 | 허가관청 또는 협회에 1부를 냅니다 |
서울 접수와 진단은 어떻게 이어지나
등록 신청은 서울에서 받습니다. 진단보고서는 그 신청 서류에 들어가므로, 서울 심사 일정에 맞춰 진단을 먼저 끝내 두어야 합니다.
판정 날짜 직전에 큰 지출이 예정되어 있다면 일정을 조정할 수 있는지 보십시오. 며칠 차이로 남는 돈이 달라져 결과가 갈리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여러 업종을 함께 내실 계획이라면 각 업종의 기준을 합쳐 계산해 두셔야 합니다. 하나를 맞춰 놓고 다른 하나에서 걸리면 결국 두 번 일하게 됩니다.
건설업 외에 다른 사업을 함께 하신다면 회계를 사업부별로 나눠 두십시오. 섞여 있으면 함께 쓰는 재산까지 매출 비중만큼 빠집니다. 나누는 작업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효과는 큽니다.
자료를 모으실 때는 은행·조합·세무서에 동시에 요청하십시오. 한 곳씩 돌면 2주가 넘어가는데, 목록을 만들어 한꺼번에 돌리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상담하실 때 결산서와 계정별 원장을 함께 주시면 훨씬 정확하게 가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총액만으로는 어느 계정이 빠질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산서와 부속명세서는 같은 날짜로 맞춰야 합니다. 재무제표는 최신인데 원가명세서가 지난 분기 것이면 그 자체로 보완 요청이 옵니다.
같은 회사라도 기준일을 언제로 잡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매출 대금이 들어온 직후, 대여금을 정리한 뒤가 유리합니다.
진단 결과는 등록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시공능력평가의 경영평가액으로도 이어집니다. 한 번의 정리가 두 곳에서 효과를 냅니다.
상담 때 재무제표와 계정별 원장을 함께 주시면 훨씬 정확하게 가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진단을 맡기기 전에 회사 장부에서 대표님과 오간 돈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빌려준 것은 빠지고 빌린 것은 갚을 것으로 잡혀, 두 방향 모두 남는 돈을 줄입니다. 금액이 크면 정리 방법과 세금까지 함께 봐야 하므로 일찍 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서울 전기공사업 기업진단 — 자주 묻는 질문
기업진단은 아무나 발급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법령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전문가 — 전문경영진단기관,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 만 발급할 수 있습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보통 수일 안에 끝납니다. 보완이나 재무제표 정리가 필요하면 그만큼 늘어납니다.
진단기준일을 원하는 날로 정할 수 있습니까?
임의로 정할 수 없습니다. 업종과 목적에 따라 정해져 있습니다. 전기공사업의 신규 등록은 등록신청 전일부터 역산해 30일 이내의 기간입니다.
전기공사업 기업진단 준비·발급·제출을 한 번에. 나우건설정보 166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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