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설업 · 마포구

서울 마포구 토목공사업 면허 등록

마포구에서 토목공사업 면허를 준비하신다면 자본금 법인 5억 · 개인 10억, 기술인력 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이 기준입니다. 접수는 서울에서 받습니다.

등록기준 2025.10.01 개정 반영 · 공제조합 2026.07 기준
나우건설정보 · 업데이트:

자본금법인 5억 · 개인 10억
기술인력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
공제조합117좌~131좌 (등급에 따라)
처리 기간평균 30~45일
마포구 토목공사업 면허 등록 기준 서울 안내 — 나우건설정보

핵심 요약

  • 자본금법인 5억 · 개인 10억 실질자본금
  • 기술인력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 상근
  • 보증117좌~131좌 (등급에 따라)
  • 사무실서울 안 사무 용도 공간
  • 처리 기간평균 30~45일 접수처 서울

등록 뒤 자본금 관리는 마포구 토목공사업 연말결산에, 다른 업종까지 함께 보시려면 마포구 건설업 면허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토목공사업은 서울 전역이 같은 기준으로 등록합니다. 마포구도 예외가 아닙니다. 자본금 법인 5억 · 개인 10억, 인력 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 보증 117좌~131좌 (등급에 따라)를 갖추면 됩니다.

마포구에서 토목공사업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요건기준준비 기간
자본금법인 5억 · 개인 10억실질자본금으로 확인 — 기업진단보고서
기술인력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재직 증명과 경력·자격 확인
보증117좌~131좌 (등급에 따라)보증가능금액확인서로 확인
사무실서울 안의 사무 용도 공간주거용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처리 기간평균 30~45일서류가 갖춰진 뒤 기준
가장 오래 걸리는 것부터 — 기술인력 채용과 경력 확인이 보통 제일 깁니다. 자금은 마지막 한 달에 맞추셔도 늦지 않습니다.

토목공사업 기술인력은 몇 명이 필요한가

토목분야 건설기술인 6인을 상근으로 세워야 합니다. 이 요건이 등록 일정의 대부분을 정합니다. 자본금은 기준일을 골라 맞추면 되지만, 사람은 회사가 원하는 때에 나타나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준비를 시작하는 날 채용부터 거는 것이 순서에 맞습니다.

토목공사업 자본금은 얼마인가

법인 5억 · 개인 10억을 갖추어야 합니다. 여기서 자주 어긋나는 대목은 "장부에는 넘는데 진단에서 미달"이 나오는 경우입니다. 부실채권과 건설업 외 겸업자산이 실질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미리 한 번 계산해 보고 부족분을 메우는 순서로 가면 헛걸음이 없습니다.

토목공사업 공제조합 보증은 어떻게 하나

건설공제조합 출자 절차입니다. 가입 신청 → 신용평가 → 등급 확정과 출자금액 통보 → 출자예치 → 확인서 발급 순으로 갑니다. 좌수는 117좌~131좌 (등급에 따라)입니다. 1좌당 금액은 1,569,500원 (2026.07.20 기준)이고 분기마다 바뀌어 공시됩니다.

토목공사업 등록 절차는 어떻게 되나

순서는 인력 → 자본 → 진단 → 보증 → 접수입니다. 이 가운데 회사가 날짜를 정할 수 없는 구간은 인력뿐이라, 채용을 가장 앞에 걸어 두는 편이 빠릅니다. 접수처는 서울이고 처리 기간은 평균 30~45일입니다. 보완 요구가 붙으면 그만큼 늘어납니다.

토목공사업 사무실은 어떤 곳이어야 하나

등록 요건의 사무실은 “서울 안의 사무 용도 건물”입니다. 마포구 주소로 계약해도 그대로 인정되고, 건설업 면허는 면적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상시 사무실로 쓰기 부적합한 건물은 등록되지 않으니 용도를 먼저 보십시오.

토목공사업 준비 서류는 무엇인가

접수할 때 원본과 사본을 구분해 챙기십시오. 대조를 요구하는 서류가 있어 원본을 함께 가져가면 한 번에 끝납니다. 대리인이 넣는다면 위임장과 신분 확인 자료가 추가됩니다.

마포구 토목공사업 일감은 어디서 나오나

마포구에서는 상암 DMC가 발주의 축입니다. 방송·업무시설 쪽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토목공사업 비용은 얼마나 드나

실제 부담을 계산할 때는 자본금을 빼고 세십시오. 그 돈은 회사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지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남는 것은 출자금과 실비인데, 출자금도 조건부로 반환됩니다. 비용 구분 안내 참고.

토목공사업 등록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

등록 후에는 관리가 시작됩니다. 인력이 빠지면 정해진 기간 안에 채워야 하고, 자본금은 결산마다 기준선을 지켜야 합니다. 공제조합 조합원 자격도 유지되어야 보증서를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셋을 분기마다 한 번씩 점검하는 것이 실무의 요령입니다.

토목공사업 등록 근거와 유지 의무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제10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별표 2]의 등록기준이 등록 요건을 정하고, 같은 법령과 그 시행령이 등록 뒤의 유지 의무까지 정합니다. 한 번 받으면 끝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결산마다 확인됩니다 — 자본금은 정기연차 결산일 기준으로 계속 봅니다. 마포구 토목공사업 면허를 오래 유지하시려면 해마다 같은 기준으로 점검하셔야 합니다.

한강변 저층 상권은 영업을 멈추지 않고 고치는 공사가 많습니다. 공덕 업무지구까지 범위에 넣으면 폭이 넓어집니다.

마포구 토목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기술인력을 겸직으로 둘 수 있습니까?

다른 회사의 등록 인력으로 올라가 있으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상근이 전제입니다.

개인 사업자도 등록됩니까?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자본금이 법인의 두 배인 업종이 있습니다.

마포구에서 신청하면 더 빠릅니까?

아닙니다. 접수처가 서울 한 곳이라 지역별 차이가 없습니다.

마포구 토목공사업 면허 등록 상담 1660-1501. 나우건설정보가 끝까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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