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자본금종합 2억 · 전문 5천만
- 인력수리기술자 + 수리기능자 구성
- 예치금종합 4천만 · 전문 1천만
- 처리 기간평균 15~20일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등록은 종합(보수단청업) 기준 자본금 2억 원, 국가유산수리기술자 2명과 한식목공 대목수를 포함한 기능자 3명, 예치금 4천만 원으로 이뤄집니다. 전문업종은 자본금 5천만 원에 종류별 기술·기능자 1~2명입니다.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어떤 공사를 맡나
법령이 정한 이 업종의 업무 범위입니다. 계약서의 공종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다른 등록이 필요합니다.
지정문화재,가지정문화재 와 함께 전통문화를 구현·형성하고 있는 주위의 시설물 또는 조경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의 보수·복원·정비 및 손상 방지를 위한 조치업무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실질자본금과 기술인력은 얼마인가
국가유산수리업은 지정문화재와 그 주변 시설의 보수·복원·정비를 수행합니다. 종합업종(보수단청업)과 조경업·보존과학업·식물보호업·단청공사업·목공사업·석공사업·번와공사업·미장공사업·온돌공사업 등 전문업종으로 나뉘며, 인력은 국가유산수리기술자와 수리기능자라는 전용 자격 체계로 구성합니다.
| 구분 | 기준 | 비고 |
|---|---|---|
| 자본금 | 종합 2억 원 · 전문 5천만 원법인·개인 동일, 납입과 실질 모두 충족 | 감리업 5천만 |
| 인력 (종합) | 수리기술자: 보수기술자 1명 + 보수·단청기술자 1명 / 수리기능자: 대목수 1명 포함 서로 다른 분야 3명 | 총 5명 |
| 인력 (전문) | 종류별 기술자·기능자 1~2명예: 목공사업 — 대목수 포함 한식목공 2명 | - |
| 예치금 | 종합 4,000만 원 · 전문 1,000만 원 | 공제조합 신규 예치 |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등록은 다른 법령의 기술인력으로 이미 등록된 사람을 셈에서 제외하는 규정이 있어, 건설업 면허와 인력을 겸용할 수 없다는 점도 설계 단계에서 반영해야 합니다.
전문업종의 인력 구성은 종류별로 정밀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목공사업은 대목수 1명을 포함한 한식목공 2명, 석공사업은 쌓기석공 1명을 포함한 한식석공 2명, 번와공사업은 번와와공 2명, 미장공사업은 한식미장공 2명, 온돌공사업은 온돌공 2명이 기준입니다. 실측설계업은 자본금 없이 실측설계기술자와 사보 각 1명으로 등록됩니다.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등록에서 어느 종류를 고를지는 결국 확보 가능한 기능자의 분야가 결정합니다.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신청 절차는 어떤 순서인가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등록의 진행 단계입니다.
종합(보수단청)이냐 전문 종류냐를 수주 계획으로 정합니다.
수리기술자·기능자의 전용 자격 보유자를 채용합니다.
납입·실질자본금과 공제조합 예치금을 갖춥니다.
서울시에 서류를 접수합니다.
15~20일 심사 후 문화재 수리 입찰 자격을 얻습니다.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비슷한 업종과 무엇이 다른가
함께 검토하는 업종들과 요건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어느 쪽이 회사 사정에 맞는지 비교해 보십시오.
| 업종 | 자본금 | 기술인력 |
|---|---|---|
| 국가유산수리업 | 종합 2억 · 전문 5천만 | 수리기술자 + 수리기능자 구성 |
| 실내건축공사업 | 1.5억 (법인·개인 동일) | 건축분야 기술인·자격자 2인 |
| 조경식재,시설물공사업 | 1.5억 (법인·개인 동일) | 조경분야 기술인·자격자 2인 |
| 석면해체제거업 | 항목 없음 | 교육 이수 전담자 2인 |
같은 지역의 다른 업종 안내는 아래 관련 글에서 이어집니다.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제출 서류는 무엇인가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등록 서류입니다.
- 국가유산수리업 등록신청서
- 자본금 증빙 (납입·실질 각각)
- 수리기술자·기능자의 자격증·재직 증빙
- 공제조합 예치 확인서
- 사무실 임대차계약서 (서울)
- 법인/개인 사업자 서류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보증금과 등록 비용은 얼마인가
처리 기간은 15~20일로 빠른 편이고, 자금 항목은 자본금(종합 2억/전문 5천만)과 예치금(4천만/1천만)입니다.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등록의 희소가치는 자격 인력에서 나오므로, 대목수·보수기술자 확보 경로가 곧 사업 계획입니다.
전용 자격 인력의 수급 상황은 나우건설정보(1660-1501)가 분야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일감은 어디에서 나오나
궁궐·한양도성·사찰과 등록문화재가 밀집한 서울은 보수·정비 예산이 연중 편성되는 도시입니다. 문화재 수리는 일반 건설업 면허로는 참여할 수 없는 독점 시장이라 경쟁 밀도가 낮고 단가가 안정적입니다.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등록은 그 시장의 유일한 열쇠입니다.
나우건설정보는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등록의 업종 선택부터 예치·접수까지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
요건을 압축하면 종합 2억·전문 5천만의 자본금(납입·실질 동시 충족), 전용 자격의 기술자·기능자 조합, 예치금 4천만·1천만, 처리 15~20일입니다. 자격 인력의 수급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장이라는 점만 기억하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예치금은 공제조합 신규 예치 방식이라 등록과 동시에 처리되고, 보증서 발급 창구도 같은 조합으로 일원화되어 행정 동선이 짧다는 것도 이 업종의 소소한 장점입니다.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등록의 근거는 무엇인가
「국가유산수리 등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이 정한 등록기준입니다. 지역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법령이 전국에 같은 기준을 정하고, 서울을 포함한 각 시·도는 그 기준으로 접수와 심사를 합니다.
-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 — 법률과 시행령이 정합니다
- 갖췄는지 어떻게 보는가 — 자본금은 실질자본금으로, 인력은 경력·자격으로 확인합니다
- 등록 뒤에는 — 결산일 기준으로 계속 갖추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서울 국가유산수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일반 건축공사업 면허로 한옥 보수를 하면 안 되나요?
지정·등록문화재의 수리는 이 등록 없이는 수주할 수 없습니다. 문화재가 아닌 일반 한옥 공사는 건설업 면허 영역입니다.
수리기술자 자격은 어떻게 따나요?
국가유산청이 시행하는 국가유산수리기술자 시험(보수·단청·조경 등 분야별)에 합격해야 합니다. 기능자는 분야별 기능 검정을 거칩니다.
종합과 전문을 같이 등록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실측설계업을 보유한 기술자가 감리업 인력으로 셈해지는 등 조합 특례도 있어, 확장 순서를 설계해 드립니다.
감리업도 함께 등록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국가유산감리업은 자본금 5천만 원과 예치금 1천만 원, 보수·실측설계 기술자 조합 2명이 기준입니다. 실측설계업을 등록한 기술자를 감리업 인력 산정에 포함할 수 있는 특례가 있어 두 업종의 병행이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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