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자본금1.5억 (법인·개인 동일) 실질자본금
- 기술인력기계·토목 기술인·자격자 2인 상근
- 보증42좌~53좌 (등급에 따라)
- 사무실서울 안 사무 용도 공간
- 처리 기간평균 30~45일 접수처 서울
등록 뒤 자본금 관리는 관악구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연말결산에, 다른 업종까지 함께 보시려면 관악구 건설업 면허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등록 요건을 관악구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자본금은 1.5억 (법인·개인 동일), 기술인력은 기계·토목 기술인·자격자 2인, 보증은 42좌~53좌 (등급에 따라)입니다. 요건 자체는 서울 전역이 같고 접수도 시·도 한 곳에서 받습니다.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면허, 무엇을 갖춰야 하나
관악구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등록에서 심사하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아래 표가 전부라고 보셔도 됩니다.
| 요건 | 상,하수도설비공사업 기준 | 비고 |
|---|---|---|
| 자본금 | 1.5억 (법인·개인 동일) | 실질자본금으로 확인 — 기업진단보고서 |
| 기술인력 | 기계·토목 기술인·자격자 2인 | 재직 증명과 경력·자격 확인 |
| 보증 | 42좌~53좌 (등급에 따라) | 보증가능금액확인서로 확인 |
| 사무실 | 서울 안의 사무 용도 공간 | 주거용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 처리 기간 | 평균 30~45일 | 서류가 갖춰진 뒤 기준 |
상,하수도설비공사업 기술인력은 몇 명이 필요한가
사람 쪽 요건은 기계·토목 기술인·자격자 2인입니다. 상근이 전제이고 4대보험 등재로 확인합니다. 다른 회사에 이중으로 올라가 있으면 인정되지 않으므로, 채용 첫날 소속을 조회해 두면 나중에 보완 통지를 받을 일이 줄어듭니다.
상,하수도설비공사업 공제조합 보증은 어떻게 하나
보증은 전문건설공제조합에서 해결합니다. 좌수 42좌~53좌 (등급에 따라), 등급별로는 CC등급 이상 42좌 (40,254,396원) · C등급 53좌 (50,797,214원). 출자예치 6개월 후 출자금의 80%까지 대출 받을 수 있어, 묶이는 현금을 줄이는 방법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좌당가액은 분기 공시에 따라 바뀝니다. 등급별 좌수표는 공제조합 안내에 있습니다.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자본금은 얼마인가
자본금은 1.5억 (법인·개인 동일)이며 예치나 납부가 아닙니다. 등록 이후에도 같은 수준을 유지해야 하고, 결산에서 내려가면 실태조사 대상이 됩니다. 등록 시점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결산까지 내다보고 설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등록 절차는 어떻게 되나
진행은 다섯 걸음입니다. 사람을 모으고, 자본을 정리하고, 기업진단을 받고, 공제조합 확인서를 받고, 서울에 접수합니다. 접수처가 시·도인 이유는 등록 권한이 시·도지사에게 있기 때문이고, 그래서 관악구청에서는 받지 않습니다. 심사는 평균 30~45일입니다.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준비 서류는 무엇인가
접수할 때 원본과 사본을 구분해 챙기십시오. 대조를 요구하는 서류가 있어 원본을 함께 가져가면 한 번에 끝납니다. 대리인이 넣는다면 위임장과 신분 확인 자료가 추가됩니다.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사무실은 어떤 곳이어야 하나
등록에 필요한 시설은 사무실입니다. 서울 관할 안이어야 하고, 관악구에 두면 지역 현장 관리가 편해지는 실무상 이점이 있을 뿐 요건상 차이는 없습니다.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비용은 얼마나 드나
업종에 따라 셋 중 없는 항목도 있습니다. 자본금 기준이 아예 없는 업종, 출자 대신 예치를 쓰는 업종, 공제조합 가입이 요건이 아닌 업종이 있습니다. 비용 구분 안내에서 확인하십시오.
관악구에서도 기준이 같은가
같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제10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별표 2]의 등록기준이 전국에 같은 기준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관악구에서 신청하신다고 자본금이나 인력 기준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 같은 것 — 법률과 시행령이 정한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기준
- 다른 것 — 접수처, 처리 기간, 보완 요구의 빈도
관악구 상,하수도설비공사업 일감은 어디서 나오나
이 업종으로 관악구에서 맡게 되는 공사는 신림 재정비 일대에 몰려 있습니다. 소규모 재개발 쪽이 주력입니다.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등록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
실태조사는 예고 없이 대상이 정해집니다. 미달이 의심되는 회사가 먼저 걸리므로, 평소에 요건을 지켜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입니다. 지적을 받으면 소명 기간이 주어지지만, 그 사이에도 입찰과 계약에 영향이 갑니다.
다세대 밀집지라 소규모 정비 방식이 주로 검토됩니다.
관악구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면허, 자주 묻는 질문
법인과 개인 중 어느 쪽이 유리합니까?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자본금과 출자가 두 배로 갈리는 업종은 법인이 유리합니다.
진단에서 미달이 나오면?
부족분을 보완해 다시 받으면 됩니다. 기준일을 다시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태조사는 언제 나옵니까?
주기적으로 이뤄지며 미달이 의심되는 곳이 대상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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