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진단 · 기타공사업

부산 정보통신공사업 기업진단

기업진단은 실질자본금을 숫자로 확정하는 절차입니다. 재무제표를 건설업 기준으로 다시 읽어 자본총계에서 부실자산과 겸업자산을 덜어내고, 그 결과가 1.5억 (법인·개인 동일)을 넘는지 판정합니다. 결과는 적격·부적격·진단불능으로 나옵니다.

진단기준일과 산식은 관할관청 규정 기준 · 자본금 기준 2025.10.01 개정 반영
나우건설정보 · 업데이트:

정보통신공사업 자본금1.5억 (법인·개인 동일)
신규 등록 기준일등록신청 전일부터 역산해 45일 이내의 기간
접수처부산
상담1660-1501 (무료)
부산 정보통신공사업 기업진단 기준일 안내 — 나우건설정보

핵심 요약

  • 판정 기준실질자본금 1.5억 (법인·개인 동일)자본총계 − 부실자산 − 겸업자산
  • 신규 등록 기준일등록신청 전일부터 역산해 45일 이내의 기간
  • 양도양수 기준일양도양수 계약일
  • 결과적격 · 부적격 · 진단불능
  • 작성 자격공인회계사 · 세무사 · 전문경영진단기관

부산 정보통신공사업 기업진단(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은 재무제표를 건설업 기준으로 다시 읽어 실질자본금이 1.5억 (법인·개인 동일)을 넘는지 판정하는 절차입니다. 진단기준일은 목적에 따라 정해져 있어 회사가 고를 수 없습니다. 등록 요건은 부산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록 기준, 조사 대응은 공제조합 출자 안내에서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등록을 준비하며 가장 늦게 알게 되는 것이 진단 결과입니다. 그래서 순서를 뒤집어야 합니다. 부산에서 신청하기 전에 미리 계산해 보면 부적격을 거의 다 피할 수 있습니다.

입찰에도 진단서가 쓰이나

발주처가 재무 상태를 요구할 때 진단보고서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등록용으로 받아 둔 보고서가 기준일이 지났다면 새로 받아야 하므로, 입찰 일정이 잡히면 기준일부터 확인하십시오.

정보통신공사업 — 목적별로 정리하면

새로 내거나 더할 때 등록신청 전일부터 역산해 45일 이내의 기간. 회사를 넘길 때 양도양수 계약일. 나누거나 합칠 때 분할·분할합병·합병 등기일. 자본금 바꿀 때 자본금 변경 등기일. 3년 신고 때 관할 시·도지사가 지정하는 날.

1.5억 (법인·개인 동일)까지 얼마나 모자란가

이 거리를 알아야 방법이 정해집니다. 조금 모자라면 계정 정리로 되고, 많이 모자라면 자본을 늘려야 합니다. 셈부터 해 보시라는 이유입니다.

이런 경우 — 운영 중인 회사

몇 해 굴러온 회사는 대표 대여금과 묵은 채권이 쌓여 있기 쉽습니다. 장부상으로는 넉넉해 보여도 빼고 나면 1.5억 (법인·개인 동일)에 못 미치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정보통신공사업 기업진단에서 무엇이 차감되나

계정왜 빠지나
가지급금 · 대여금회수가 확인되지 않는 채권
가수금성격이 불분명한 유입 — 부채로 봄
미수수익 · 선급금실현되지 않은 권리
2년이 지난 매출채권회수 가능성이 낮다고 봄
겸업자산공사업과 무관한 사업에 쓰인 자산
결산 전에 정리하십시오 — 진단기준일이 지나면 그날의 장부로 판정됩니다. 대표이사 가지급금과 오래된 채권은 기준일 전에 정리해야 실질자본금에 반영됩니다.

정보통신공사업 기업진단에 무슨 서류가 필요한가

공통으로 사업자등록증 사본, 진단기준일 현재의 재무제표(비교식)·손익계산서·공사원가명세서, 금융거래확인서, 거래사실증명원(통장 사본), 세금계산서 사본과 입금통장 사본, 업종별 등록증 사본이 들어갑니다. 법인이면 법인등기부등본이 추가됩니다.

“겸업이 있으면 안 된다”

그렇지 않습니다. 겸업 자체는 문제가 아니고, 계정을 섞어 둔 것이 문제입니다. 사업별로 나눠 두면 빠지는 폭이 크게 줄어듭니다.

자료가 모자라면 어떻게 되나

더 내라는 연락이 옵니다. 그만큼 늘어지니 처음에 목록을 맞춰 내는 게 전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정보통신공사업 기업진단은 어느 규정을 따르나

부산 정보통신공사업 기업진단은 「정보통신공사업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정한 공사업 등록기준을 실질자본금으로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이 얼마를 갖춰야 하는지를 정하고, 같은 법 시행령과 등록관청의 기준이 그 금액을 어떻게 확인하는지를 정합니다.

업종을 섞지 마십시오 — 건설업과 정보통신공사업은 근거 법령이 다르고 기준일도 다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등록하시면 진단을 각각 받으셔야 합니다.

부산에 낼 서류는 무엇인가

자본금을 보여 주는 자리에 들어갑니다. 나머지가 다 갖춰져도 여기서 미달이면 접수가 안 됩니다.

부적격이 나와도 길이 끊긴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날짜가 새로 잡히므로 그만큼 일정이 밀립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미리 세어 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법인 전환을 검토 중이시라면 전환 시점과 진단 기준일을 함께 설계하십시오. 순서가 어긋나면 진단을 두 번 받게 됩니다.

겸업 매출이 있으면 겸업비율이 얼마인지부터 확인하십시오. 비율에 따라 공통 자산에서 빠지는 금액이 정해집니다.

판정 날짜 직전에 큰 지출이 예정되어 있다면 일정을 조정할 수 있는지 보십시오. 며칠 차이로 남는 돈이 달라져 결과가 갈리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서류 준비에만 1~2주가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발급 기관이 제각각이라 한꺼번에 시작하는 편이 빠릅니다.

진단을 맡기기 전에 회사 장부에서 대표님과 오간 돈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빌려준 것은 빠지고 빌린 것은 갚을 것으로 잡혀, 두 방향 모두 남는 돈을 줄입니다. 금액이 크면 정리 방법과 세금까지 함께 봐야 하므로 일찍 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상담하실 때 결산서와 계정별 원장을 함께 주시면 훨씬 정확하게 가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총액만으로는 어느 계정이 빠질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면허를 낸 뒤에도 자본금은 그대로 유지해야 합니다. 해마다 결산에서 같은 잣대로 확인되므로, 진단 때 정리한 상태를 그다음 해에도 이어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 때 재무제표와 계정별 원장을 함께 주시면 훨씬 정확하게 가늠해 드릴 수 있습니다.

회사를 넘기거나 받는 일을 검토 중이시라면 계약 전에 상대 장부를 함께 보십시오. 인수한 뒤에도 요건을 이어서 갖춰야 하므로, 넘겨받은 회사의 상태가 곧 내 부담이 됩니다.

장비나 차량이 있으시면 취득 증빙과 감가상각 내역을 함께 준비하십시오. 금액은 상각 후 잔액으로 보므로, 서류가 없으면 장부에 적힌 금액을 그대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결산서와 부속명세서는 같은 날짜로 맞춰야 합니다. 재무제표는 최신인데 원가명세서가 지난 분기 것이면 그 자체로 보완 요청이 옵니다.

진단보고서는 목적마다 기준일이 달라 재사용이 어렵습니다. 등록용으로 받은 보고서를 입찰에 그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산 정보통신공사업 기업진단 — 자주 묻는 질문

무엇부터 정리해야 합니까?

대표 대여금과 2년 지난 받을 돈입니다. 둘 다 시간이 걸리니 가장 먼저 손대십시오.

겸업 비중은 어떻게 셉니까?

손익계산서의 매출 비율로 봅니다. 건설업 외 매출이 클수록 공통 재산에서 빠지는 금액이 커집니다.

보고서는 몇 부 냅니까?

관청이나 협회에 1부입니다. 회사 보관용으로 한 부 더 두시길 권합니다.

부산에서 정보통신공사업 등록을 준비하신다면 진단 준비부터 함께 보겠습니다. 166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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