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진단 · 기타공사업

경북 전기공사업 기업진단

기업진단은 실질자본금을 숫자로 확정하는 절차입니다. 재무제표를 건설업 기준으로 다시 읽어 자본총계에서 부실자산과 겸업자산을 덜어내고, 그 결과가 1.5억 (법인·개인 동일)을 넘는지 판정합니다. 결과는 적격·부적격·진단불능으로 나옵니다.

진단기준일과 산식은 관할관청 규정 기준 · 자본금 기준 2025.10.01 개정 반영
나우건설정보 · 업데이트:

전기공사업 자본금1.5억 (법인·개인 동일)
신규 등록 기준일등록신청 전일부터 역산해 30일 이내의 기간
접수처경북
상담1660-1501 (무료)
경북 전기공사업 기업진단 절차 정리 안내 — 나우건설정보

핵심 요약

  • 판정 기준실질자본금 1.5억 (법인·개인 동일)자본총계 − 부실자산 − 겸업자산
  • 신규 등록 기준일등록신청 전일부터 역산해 30일 이내의 기간
  • 양도양수 기준일양도양수 계약일
  • 결과적격 · 부적격 · 진단불능
  • 작성 자격공인회계사 · 세무사 · 전문경영진단기관

경북 전기공사업 기업진단(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은 재무제표를 건설업 기준으로 다시 읽어 실질자본금이 1.5억 (법인·개인 동일)을 넘는지 판정하는 절차입니다. 진단기준일은 목적에 따라 정해져 있어 회사가 고를 수 없습니다. 등록 요건은 경북 전기공사업 면허 등록 기준, 조사 대응은 공제조합 출자 안내에서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전기공사업 등록에서 자본금을 증명하는 서류가 기업진단보고서입니다. 정식 이름은 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이고, 경북에 등록 신청서를 낼 때 함께 들어갑니다. 장부상 자본금이 아니라 실질자본금으로 판정하므로 준비 방식이 다릅니다.

세무사가 만든 결산서로는 왜 안 되나

세금을 얼마 낼지 계산한 서류와, 면허를 낼 자격이 되는지 따진 서류는 목적이 다릅니다. 앞의 것은 세법을, 뒤의 것은 건설업 잣대를 씁니다. 출발은 같은 장부인데 도착점이 갈립니다.

경북에 내는 날과는 별개입니다

판정 날짜는 정해져 있지만 서류를 모아 경북에 가는 날은 회사가 정합니다. 그 사이 기간을 빼먹으면 일정이 어긋나니 함께 세어 두십시오.

전기공사업 기업진단은 언제 필요한가

다섯 가지입니다. 신규 등록, 업종 추가 등록, 실질자본금 확인(실태조사·입찰 참여 등), 법인 양도양수(분할합병·법인전환 포함), 그리고 전기공사업 같은 등록기준신고입니다. 경북에서 전기공사업을 하신다면 이 가운데 한 번은 반드시 거치게 됩니다.

어디를 건드려야 효과가 큰가

빠지는 항목이 많은 회사는 정리만 해도 확 올라갑니다. 반대로 이미 깨끗한 회사는 돈을 더 넣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신설법인과 기존법인은 서류가 다른가

준비 서류가 조금 다릅니다. 신설법인은 설립등기일이 기준일이 되어 거래 이력이 짧고, 기존법인은 직전월 말일 기준으로 과거 자료까지 함께 봅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준비가 갈립니다.

전기공사업 기업진단에서 무엇이 차감되나

계정왜 빠지나
가지급금 · 대여금회수가 확인되지 않는 채권
가수금성격이 불분명한 유입 — 부채로 봄
미수수익 · 선급금실현되지 않은 권리
2년이 지난 매출채권회수 가능성이 낮다고 봄
겸업자산공사업과 무관한 사업에 쓰인 자산
결산 전에 정리하십시오 — 진단기준일이 지나면 그날의 장부로 판정됩니다. 대표이사 가지급금과 오래된 채권은 기준일 전에 정리해야 실질자본금에 반영됩니다.

진단불능은 무엇인가

자료가 모자라거나 확인이 되지 않아 판정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증빙을 보완하면 다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어떤 자료가 빠졌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보고서는 어디에 내나

허가관청 또는 협회에 1부를 제출합니다. 전기공사업은 경북에 등록 신청서를 낼 때 다른 서류와 함께 들어갑니다.

지역에 따라 기준이 다른가

다르지 않습니다. 법령과 관청 규정으로 정해져 전국이 같습니다. 경북라서 더 까다롭거나 수월하지 않습니다.

진단이 끝난 뒤에도 자본금을 확인하나

확인합니다. 경북 전기공사업은 등록 뒤에도 같은 법 시행령이 정한 공사업을 등록한 날부터 3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달의 직전월 말일 기준으로 등록기준 신고를 거치며, 이때 자본금 1.5억 (법인·개인 동일)이 유지되고 있는지 다시 봅니다.

기준일에만 맞추면 안 됩니다 — 「전기공사업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요구하는 자본금은 진단기준일 하루가 아니라 등록을 유지하는 동안 계속 갖춰야 하는 금액입니다.

겸업 매출이 있으면 겸업비율이 얼마인지부터 확인하십시오. 비율에 따라 공통 자산에서 빠지는 금액이 정해집니다.

회사를 넘기거나 받는 일을 검토 중이시라면 계약 전에 상대 장부를 함께 보십시오. 인수한 뒤에도 요건을 이어서 갖춰야 하므로, 넘겨받은 회사의 상태가 곧 내 부담이 됩니다.

부적격이 나와도 길이 끊긴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날짜가 새로 잡히므로 그만큼 일정이 밀립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미리 세어 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같은 회사라도 기준일을 언제로 잡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매출 대금이 들어온 직후, 대여금을 정리한 뒤가 유리합니다.

받을 돈은 언제 생긴 것인지 나눠 두시면 편합니다. 2년이 지나면 없는 셈 치기 때문에, 발생일별로 정리해 두면 어느 것을 먼저 회수해야 하는지 바로 보입니다. 거래처별원장을 그 상태로 내면 심사도 빨라집니다.

진단기관에 자료를 넘기기 전에 계정별 잔액을 한 번 훑어보십시오. 어떤 항목이 차감될지 미리 알면 보완할 시간이 생깁니다.

건설업 외에 다른 사업을 함께 하신다면 회계를 사업부별로 나눠 두십시오. 섞여 있으면 함께 쓰는 재산까지 매출 비중만큼 빠집니다. 나누는 작업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효과는 큽니다.

진단보고서는 목적마다 기준일이 달라 재사용이 어렵습니다. 등록용으로 받은 보고서를 입찰에 그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고서를 받으시면 어느 계정에서 얼마가 빠졌는지 적혀 있습니다. 통과했더라도 그 내용을 보관해 두시면 다음 해 결산이나 조사 때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판정 날짜 직전에 큰 지출이 예정되어 있다면 일정을 조정할 수 있는지 보십시오. 며칠 차이로 남는 돈이 달라져 결과가 갈리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서류 준비에만 1~2주가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발급 기관이 제각각이라 한꺼번에 시작하는 편이 빠릅니다.

법인 전환을 검토 중이시라면 전환 시점과 진단 기준일을 함께 설계하십시오. 순서가 어긋나면 진단을 두 번 받게 됩니다.

갓 만든 법인은 거래 이력이 짧아 낼 자료가 단출합니다. 대신 자본금이 실제로 들어왔는지, 그 돈이 그대로 있는지를 더 자세히 봅니다. 설립 직후 통장 관리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상담하실 때 결산서와 계정별 원장을 함께 주시면 훨씬 정확하게 가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총액만으로는 어느 계정이 빠질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경북 전기공사업 기업진단 — 자주 묻는 질문

가지급금이나 대여금이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부실자산으로 분류되어 자본에서 차감됩니다. 가수금은 부채로 가산되어 결과적으로 같은 방향입니다. 진단 전에 정리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부적격이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그 상태로는 등록·신고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부족 원인을 해소한 뒤 재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북에서 받아도 됩니까?

진단 기준은 전국이 같습니다. 접수처만 경북입니다.

미달이 뜬 뒤보다 그 전이 훨씬 쌉니다. 사전 점검 상담 1660-1501.

태그
  • #경북전기공사업기업진단
  • #경북기업진단
  • #건설업기업진단
  • #실질자본금
  • #재무관리상태진단보고서
  • #전기공사업면허
  • #나우건설정보

함께 보면 좋은 글경북 전기공사업 면허와 비용 안내로 이어집니다

유관기관 바로가기
한국전기기술인협회건설공제조합전문건설공제조합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전기공사공제조합정보통신공제조합국토교통부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한국전기공사협회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한국부동산개발협회한국소방시설협회소방산업공제조합한국건설인협회
카카오톡 상담 전화 상담 바로연결